애플 맥북프로 & 아이패드 프로 사이드카 간략 사용 후기 (side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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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맥북프로 & 아이패드 프로 사이드카 간략 사용 후기 (sidecar)

REVIEWS/애플 & 맥 & 아이패드 & 아이폰 2020. 8. 22.

아이패드 프로 포토샵에서 이미지 작업을 해보았다.

안녕, 오늘은 맥북프로에 아이패드를 보조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는 맥 os의 기능인 사이드카 간략 사용 후기야. 먼저 회사에서 지급 받은 2019년 형 13인지 맥북프로를 CTO를 사용하고 있고, 아이패드 프로는 12.9인지 3세대 256G 셀룰러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 회사에서는 썬더볼트 디스플레이 27에 연결해서 작업을 하고 있으며, 외부 작업이 거의 없지만 사이드카의 성능이 궁금해서 점심시간에 잠시 테스트를 했다.

바쁘신 내 글의 특징은 서론이 끝나면 결론을 이야기 한다. 결론은 대만족이다. 보조모니터로 충분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연결 방법
아이패드가 주변에 있다면 맥 OS의 상단 표시줄의 Air Play가 활성화가 된다. 클릭 끝. 아이패드 + 맥북 + 썬더볼트의 구조인데, 기본 세팅이 맥북의 오른편에 위치 하는 듯하다. 실제 화면 위치는 맥북 + 아이패드 + 썬더볼트 디스플레이로 연결 되었고, 디스플레이 환경설정에서 아주 쉽게 변경이 가능하다.

소중한 점심 시간을 활용하였기에 큰 테스트는 하지 못했지만, 환경은 와이파이 망으로 2G, 5G에 연결해 보았다.
테스트 환경 정리
아이패드 프로 LTE + 맥북 프로 Wifi
애이패드 프로 2G wifi + 맥북 프로 5G wifi + 썬더볼트
아이패드 프로 5G wifi + 맥북 프로 5G wifi + 썬더볼트
아이패드 프로 5G wifi + 맥북 프로 2G wifi + 썬더볼트
아이패드 프로 & 아이폰 11 프로 하스팟 + 맥북 프로 5G wifi + 썬더볼트
아이패드 프로 & 아이폰 11 프로 핫스팟 + 맥북 프로 & 아이폰 11 프로 핫스팟 (한개의 아이폰에 둘다 연결) + 썬더볼트
의 상황을 테스트를 간략하게 해보았다.

1. 아이패드 프로 LTE + 맥북 프로 wifi
안된다.
2. 아이패드 프로 2G wifi + 맥북 프로 5G wifi
원할 하게 사용가능 어떤 불편함도 없었지만 5G + 5G 연결이 조금 더 부드러운 뇌피셜 정도 차이.
3. 아이패드 프로 5G wifi + 맥북 프로 5G, 5G + 2G 
원할
4. 아이패드 프로 & 아이폰 핫스팟 + 맥북 프로 wifi
원할 하다. 놀라웠다. 사실 위 상황은 발생할 확율이 극히 낮다.첫 연결인데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잊어 먹은 경우?
5. 아이패드 & 아이폰 11 프로 핫스판 + 맥북프로 & 아이폰 11 프로 핫스팟으로 외부에서 케이블이 없을 경우인데 
정말 원할 해서 4번 보다 놀랐다. 아이폰 11 프로를 매개로 해서 와이파이에 연결된 상태처럼 부드러웠다. 
이 경우도 상황 발생이 어렵다. 맥북 충전 케이블이나 아이패드 프로 충전 케이블이 있으면 되니까. 케이블이 둘다 없었을 때 외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물론 와이파이도 없는 상황이어야 하지만 말이다. (극히 드물겠지?)
6. 케이블로 아이패드와 맥북을 연결하는 건 하지 않았다. 성능이 높아지면 높아졌지 떨어질 일이 없으니까.

120hz 지원여부? 아이패드 프로는 120hz의 프레임을 지원한다. 맥북 및 썬더볼트 모니터는 60hz를 지원한다. 
아이패드 화면만 120hz 지원하는건 이상하기에 지원되지 않는다.

전체 상황에서 동일했다. 보조모니터로 사용성은 충분하다.

언젠가 맥북과 애플 모니터들도 120hz를 지원할 것이다. 집에 Dell 144 모니터를 사용중인데, 마우스 포인트의 부드러운 움직임 만으로도 업무 효율이 늘어나는 느낌이다.


사이드카 총평
기술의 애플다운 최적화로 XD 화면을 아이패드로 사용해도 충분히 작업 가능했다. 이렇게 아이패드 구매 이유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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