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be 어도비 주식을 구매한 이유 - 해외 주식 추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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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어도비 주식을 구매한 이유 - 해외 주식 추천 이야기

나의 해외 주식이야기 2021. 5. 9.

디자인업계 절대 강자 ADOBE.

안녕, 오늘도 어김없이 해외 주식 이야기다. 요즘 가장 관심이 있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Adobe 주식을 왜 구매했는지 차근차근 적어 놓을 예정이다. 주식 포트폴리오 관리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블로그에 하나씩, 작성을 하겠다.  

많은 디자인 프로그램들과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는 많은 프로그램들.


디자이너에게 가장 유명한 업체는 Adobe이다.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모든 프로그램을 판매 및 개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진 통합 관리 및 보정툴 '라이트룸', 합성 및 그래픽 툴 '포토샵', 백터파일에 최적화된 '일러스트레이터', 포로토타입의 새로운 강좌 'XD', 유튜브 영상 편집의 표준이라 할만한  '프리미어 프로', 모션 그래픽의 표준 '에프터 이펙트', PDF 편집툴 '아크로벳', 편집 디자인의 표준 '인디자인' 등, 디자인 업계 No.1 회사이다. 

전문 애널리스트들은 목표주가가 566 달러 선이라 이야기하였다.


어도비 해외 주식을 구매한 이유. 
1. 디자인 업계의 파일 호환성으로 어도비 제품 사용이 강제되고 있다.  
2. 업데이트를 통해 편의성이 대폭 향상되고 있다. 예) 클라우드 저장 기능 및 팀단위 동시작업 기능
3. 크레이티브 클라우드 구독은 증가할 수 밖에 없다. 예) 정품을 사용해야 한다는 분위기 조성됨
4. 디자인 업계 경쟁상대가 없다. MS vs 애플, 삼성전자 vs 애플, 구글 vs 페이스북, 네이버 vs 다음, 어도비 vs ?????
5. 디자인 = Adobe, PDF = Adobe, PDF 수정하려면 아크로벳이 필요하다. 
6. PDF 전자문서 활용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고, 국내 정부 문서도 이제 PDF로 베포되고 있다. PDF는 어도비가 개발하였다. 
7.어도비 의존도는 더욱 늘어나게 될 것이다.
8. 새로운 기술 개발에 높은 비중을 두고 있다.
9. 경쟁상대가 될 만한 회사가 나타난다 해도, 어도비는 바로 인수에 들어갈 것이다. 예)1992년, OCR 시스템 인수, 1994년, 앨더스 코퍼레이션 인수, 2003년, 신트릴리움 소프트웨어 인수, 2005년, 라이벌 회사라고 할 수 있는 매크로미디어 인수, 2009년, 옴니 추어 인수, 2011년, 뎀덱스 인수, 2018년, 마젠토 인수, 2019년, 알레고리즈막 인수, 2020년, 워크 프런트 인수로 인해, 디자인과 마케팅 회사에 떡잎부터 잡아 버리는 경향을 보인다. 
10. 독점이지만 독점이라고 하기 어려운 점유율 구조. 필요에 의해 선택 되어지고 있는 상황, 애플 스토어와는 다르다. 
11. 태블릿에서의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의 개발이 원활하게 진행 중이다.
12. 디자이너인 내가 추천하는 회사.

어도비 주식의 미래에 불안한 요소.
1. 디자인 업계에는 경쟁상대가 없으나, 힘을 주고 있는 전자문서 업계에는 도큐사인이라는 강자가 포진하고 있음. 
2. 모바일 사용자를 잡아야 했으나, 늦은 감이 있다. 
3. CRM에도 투자하고 있으나, 업계 4위

개인적으로 위와 같이 분석 하였다. 꾸준히 구매를 할 예정이며, 어도비는 디자인 업계에서 경쟁상대가 없으므로, 기반이 탄탄한 회사이다. 전자문서, CRM, 마케팅 측면에서 위기를 맞이 한다고 하더라도, Adobe는 굳건하게 자리를 지킬 기둥이 있는 셈이다. 

댓글1

  • 리치센스 2021.09.01 17:49

    디자인 소프트웨어의 퀄컴과 같은 존재가 Adobe 아닌가 싶습니다. 덕분에 눈여겨 보게 되었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