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룰러 애플워치 단독 음원 재생 가능, 지니 앱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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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룰러 애플워치 단독 음원 재생 가능, 지니 앱 업데이트

REVIEWS/애플 & 맥 & 아이패드 & 아이폰 2021. 4. 9.

부온 조르노, 오늘은 KT 이용자들에게 좋은 소식인 애플워치용 지니 앱 업데이트 소식이다. 사실 좀 늦었다. 몇 주가 흘렀다.  애플워치 유저 입장에서 이런 업데이트는 널리 알릴 필요가 있다. 그래야 다른 앱들도 업데이트를 할 테니까. 늦었지만 쓴다.

일단 셀룰러 애플워치에서 단독으로 가능한 앱(애플리케이션) 종류에는 바이브, 애플뮤직, 스포티파이가 있었다. 애플뮤직과 스포티파이는 국내 음원이 부족하고, 바이브는 사용할만하다고 하지만 셀룰러 애플워치를 쓰고 있는 유저는 대부분 프리미엄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그래야 애플워치 셀룰러 요금이 무료가 되고, KT의 경우 지니와 기타 부과 서비스(예 넷플릭스 4G 5G에 따라 상이)가 이용이 가능하다. 그러니 KT 유저 입장에서 애플워치 단독 음원 재생 기능을 이용하려면, 추가로 비용이 들어간다. 

지니 앱 업데이트


지니의 셀룰러 애플워치 지원으로 조금 더 편안하게 음악 감상할 길이 열렸다. KT  및 애플워치 셀룰러 사용자로서 환영한다. 애플워치를 단독으로 사용할 일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게 아쉬울 뿐이다.   

PS. 애플페이 도입도 좀 하자. 남아공도 최근에 도입이 되었는데, 물론 우리나라가 카드 수수료가 낮다고는 하지만 분명 다른 마케팅 측면으로 접근하면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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