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40 사용자가 쓰는 에어팟 프로 구매 각인 후기 장점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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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40 구버전 최근 W40은 2019버전으로 리뉴얼 되었습니다. 저는 2013년 W40R에서 W40으로 리뉴얼 되면서 구매했는데, 최근에 또 리뉴얼이 되었네요. W40은 밸런스드 아마추어 4개가 탑재되어 있는 인이어 타잎의 하이엔드 이어폰에 속합니다. 


에어팟 프로 각인

밸런스드 아마추어의 단점 중 하나가 하나의 드라이버에서 다양한 소리를 내었을때 소리가 뭉개지기 때문에 다수의 밸런스드 아마추어를 탑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밸런스드 아마추어의 크기가 워낙 작기 때문에 4개를 탑재해도 크기는 에어팟 프로에 피해 현저하게 작습니다. 작은 만큼 무게도 상당히 가볍습니다.


에어팟 프로는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사용합니다. 헤드폰에 많이 사용되는 드라이버이며, 인이어에는 거의 밸런스드 드라이버를 사용합니다만, 애플은 특이하게도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사용해 인이어 이어폰은 제조하였고 그 덕에 유닛의 크기가 상당합니다. 그때문인지 W40을 사용하던 저에게는 조금 무겁게 느껴집니다. 애플에서도 애플 인이어 이어폰으로 밸런스드 드라이버를 사용한적이 있는데 애플이 만족을 못느낀듯합니다.



에어팟 프로애플 비닐 뜯는 맛이 예전보다 못하네요.


에어팟프로는 애플 스토어에서 각인을 진행하여 구매하였기 때문에 15일에 수령하였고, 현재까지 사용을 해봤는데 아직까지 적응이 안되어서 그런지 조금 아픔이 있지만 홍콩직구매로 미리 사용하고 계신 지인분은 조금만 사용하다보면 적응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에어팟 프로 각인에어팟 프로 각인


각인은 생각외로 고급스럽게 나왔다. 잃어버렸을 경우를 대비하여 전화번호를 입력 했다. ^0^


음질은 무선이어폰과 유선이어폰 음질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긴 하지만 w40이 확실히 좋긴합니다. 저음과 고음에서 차이가 좀 나는데, 베이스는 취향을 탈것 같지만 고음은 확실히 에어팟 프로가 답답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선이란 편안함과 노이즈캔슬링 기술을 항상 의심하고 있었는데 애플의 노이즈캔슬링 기술은 실로 놀라웠습니다. 이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그리고 외부소리를 같이 듣는 모드도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외부소리 노이즈캔슬링을 둘다 끄고 킬 수 있습니다.


에어팟 프로 USB-C콘센트가 없다면 젠더라도 있었다면 좋았을 구성.


단점을 조금이야기 하자면 에어팟이 원래 그랬지만 콘센트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usb-c 케이블 아이폰 프로가 없었다면 저 케이블을 사용하기 위해 추가 구매가 필요한 점 usb-c가 활성화가 안된 시점에서 케이블만 있다는게 큰 아쉬움이 남네요. 약간 큰 유닛크기.


장점으로는 마우스를 처음 무선으로 사용했던 4년이 생각납니다. 코드리스는 엄청만 만족감을 준다는 것. 그리고 만족감 높은 노이즈 캔슬링으로 나만의 음악감상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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