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1 프로 256 구매기 구매후기 2차 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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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1 프로 256G 스페이스 그레이를 11월 02일 오후 6시에 구매했다. 기기변경으로 아이폰 11 프로 구매기를 짧게 써보려한다. 


아이폰 11 프로 256사진은 아이폰 6s plus로 촬영했다.


아이폰 국내 출시는 10월 25일에 되었다. 그 전 부터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직장 동료의 아이폰 11 프로 실버 버전을 보고 구매를 생각했고 그날 저녁인 25일 신도림에 예약 주문을 하였다. 당시에는 미드나잇 그린 컬러를 주문해 놓았는데, 초기 물량이 적었기 때문인지 골드를 제외한 모든 색상이 품절이 되어있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흘러 11월 02일 오후에 전화가 왔다. 아이폰 11 프로 스페이스 그레이 256GB이 한대 들어왔는데, 구매하시겠냐고 그나마 지인의 소개로 예약을 했고 예약한 주에 돌잔치에서도 봤기에 예약을 앞으로 당겨달라는 부탁을 한 후였기에 아마 가능했던것 같다. 


아이폰 11 프로 256사진은 아이폰 6s plus로 촬영했다.


미드나잇 그린 과 스페이스 그레이에서 고민하던 중 스페이스를 사야겠다. 생각을 가지던 순간에 전화를 받았기에 구매하겠다고 했다. 신도림에 도착했을때 생각보다 많은 핸드폰 판매점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리고 가끔 아이폰 11 프로 개통을 기다리는 사람이 정말 소수가 보였다. 아이폰 11 2차 물량이 들어온것은 아닌것 같았고, 다른 곳에서 물량을 끌어온 느낌이었다. 



현금 완납으로 신청했으며, 69요금제 부가 서비스 1개월을 했으며, 기기변경이기에 적당히 할인을 받고 구매하였다. 아이폰 6S Plus를 사용했기에 체감은 엄청났다. 사진을 많이 찍는 타잎은 아니지만 실물을 보는 순간 그 영롱함에 빠져들었다. 


며칠 아이폰 11 프로를 사용한 느낌을 서술하자면, 빠른 속도와 터치감에 놀라고 액정의 선명함에 또 놀랐다. 사진은 셀피 모드에서 인물 모드가 되는 것이 가장 좋았는데, 디자인을 하는 사람으로써 아이폰 11 프로 및 아이폰의 인물 모드는 어색함이 있다. 라인이 선명하지 못하고 블러 처리가 되는것인데,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괜찮은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지만 포토샵에서 불러 필터를 이용한 후 처리 느낌이라 조금 아쉽기는 하다. 물론 충분한 채광에서는 다르게 나올 수도 있겠다. 


아이폰 11 프로 256사진은 아이폰 6s plus로 촬영했다.


이상으로 아이폰 11 프로의 구매기를 마무리하려한다. 핸드폰보다 컴퓨터와 친숙하기에 많은 작업이나 긴 사용시간을 가지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폰 11프로는 충분히 괜찮은 모델이라 생각이 된다. 그리고 갤럭시와 다르게 감가상각이 적기 때문에 나중에 팔고 다시 기변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현재 X도 대리점에서 50만원에 구매를 진행한다고 하니 아이폰의 가격방어를 실로 놀랍다. 


다음 글은 애플 공홈에서 주문한 아이폰 11 프로 가죽  케이스 리뷰를 해볼 생각이다. 오늘 택배를 받았는데, 그렇게 큰 만족감이 들지는 않는다. 며칠 사용해 보고 후기를 작성하도록 하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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