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촬영한 접영 25m 그리고 곧 다가올 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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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만 지나면 수력 1년 그러니까 수영 경력 1년이 된다. 초급 반을 배정받고 초급반에서 바로 중급반으로 중급반에서 열영을 해서 상급반으로 옮긴지 3개월이 지나가는 현 시점에서 강사 선생님이 촬영을 해주셨다. 



이게 몇달만의 촬영인지 모르겠다. 고프로 6를 잃어 버리고 난 후 촬영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그래도 자세교정을 위해 접영을 촬영해 보았다.


접영 하면 펠프스가 떠오르고 거의 모든 수영인이 펠프스 처럼 하고 싶어한다. 물론 나 또한 그렇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고, 촬영했을때 가장 초라해 보이는 수영 영법이 접영이다. 


마음은 펠프스 같지만 몸은 그냥 아저씨 일뿐 접영보다 평영 연습을 많이 했다는 핑계로 위안을 삼아 보자. 4개월 후면 1년이니 1년에 관한 영상을 편집해 봐야겠다. 중간의 자료가 없지만 그래도 기념으로 만들어보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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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4.16 14:19
    접영 잘 보고 갑니다.
    In the Replay ADDR : EDIT/ DEL
    KwangJae
    네 감사합니다. ^^
  2. agua
    2019.01.29 17:16
    안녕하세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초반 수영 배우시면서 적으신 상황이 저랑 매우 비슷해서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저는 강습반에서 한달정도 하다 배움에 목마름을 느껴 PT로 전환했는데요...우리는 영법을 안찍어주시네요...보통 찍어주는 곳이 있나요 아니면 따로 찍어달라고 부탁을 드려야하나요?^^;
    In the Replay ADDR : EDIT/ DEL
    KwangJae
    선생님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반에 사람이 많으면 왠만해서는 안찍어주시는것 같구요.

    한번 찍어달라고 말씀을 드려보세요~
    거절 하시는 경우는 거의 없을거에요~

    아니면 자유수영 중간에 선생님들 쉬시는 타이밍이 있어요 10분정도 그때 따로 말씀드려서 본인 핸드폰으로 촬영하셔도 될것 같아요~

    저도 상급반으로 올라갈 수록 촬영을 안해주셔서 한번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즐거운 수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