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치다 붙이다 - 올바른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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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다 붙이다 - 올바른 맞춤법

TISTORY/맞춤법 공부해봅시다 2021.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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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공부는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수능 국어 강좌를 보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오늘 알아 볼 단어는 ‘부치다’와 ‘붙이다’입니다.

부치다.
‘부치다’는 편지 등을 보낼 때, 마음을 다른 것에 의지해 나타낼 때, 어떤 문제를 넘겨 맡길 때, 음식을 익혀 만들 때, 모자라거나 미치지 못할 때 씁니다.

- 아들에게 박히와 용돈을 부쳤다.
- 안건을 회의에 부쳤다.
- 논개는 한을 시에 부쳐 바람에 날렸다.
- 동생은 달걀을 부쳤다.

붙이다.
‘붙이다’는 ‘붙다’의 사동사로 맞닿아 떨어지지 않게 할 때, 불을 일으켜 타게 할 때, 조건 등을 딸리게 할 때, 어떤 감정이 생기게 할 때 씁니다.

- 쪽지를 벽에 덕지덕지 붙였다.
- 모기향에 불을 붙여라.
- 계약에 조건을 붙였다.
- 인용을 하면 반드시 그곳에 각주를 붙여야 한다.
- 나이가 들어서야 공부에 흥미를 붙였다.

사ː동사란?
사동사는 남으로 하여금 동작이나 행동을 하도록 함을 나타내는 동사 ‘먹이다.’ ‘깨우다’ 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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