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 뉴스의 힘 어쩌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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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랄 일이 생겼습니다. 방금 <7급 공무원> 을 보고 바이러스 검사를 시켜 놓았던 컴퓨터가 아직 종료가 되지 않은 관계로 습관처럼 블로그에 로그인 하였습니다.

그런데, Today가 이상했습니다. 분명 100명, 많아야 200명, 이어야 하는데 1000명이 넘어가 버린 것입니다(처음 확인한 시간 3시). 그래서 이거 뭐지? 하면서 유입경로는 확인해 봤더니, 바로 블로거 뉴스 에서 들어오신 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다음이었습니다. 

"왜? 트래픽이 많으면 좋은 거 아니냐? 지금 자랑 질이냐?" 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문제는 유입량이 아닙니다.


"이렇게 이끌고 온 글이 바로 문제 되어 버렸습니다."

문화 연예 부문 9위의 유입량이 대단 하군요.


유입경로는 클릭해 보았습니다. 바로 왼쪽과 같은 부분을 찾을 수 있게 되었죠.
2009/04/24 - [STUDY/광고디자인] - 영화 '박쥐'의 송강호 성기 노출 연기에 대하여..
이것이 바로 예전 글인데, 문제는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제공 했다는 것에 있습니다.

인터넷 서핑 중 갑자기 화제가 되는 박쥐를 보고 단지 아무 생각 없이 느낌대로 글을 섰는데 그래도 혼자 글 괜찮게 섰네, 이러면서 아무 생각 없이 트래픽도 2개를 달았습니다. 정말 아무생각 없이 달았죠. 트래픽을 잘 안다는 편인데 말입니다.

저 글은 잘못된 것입니다. 마케팅이 아니라 정말 필요한 장면이라고 하더군요. 불찰이죠. (마케팅이라 생각하고 그 쪽에만 초점을 맞춘듯합니다.)

하지만 저의 볼품없는 글이 9위까지 올라갔는지 알도리가 없습니다. 추천수도 단지 9에 불가한데 말이죠, 다행이 공감하는 분들이 없어서 다행입니다만, 글을 보신 1000명이 넘는 분들은 혹시나 오해 할 수도 있어서 추가 글을 작성해 놓았지만, 블로거 뉴스의 베스트 선정방법이 단지 유입량이라면 그건좀  아닌 게 아닐까요? (너무 짧은 생각인가요?)

이번 기회를 빌어서 확실하지 않은 글은 작성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PS. 여자친구한테 집에 가서 바로 잠자리 든다고 했는데,  분명히 일어나서 블로그 부터 확인 할텐데 큰일입니다.


채널에도 트래픽을 걸었는데, 블로그 코리아 에서 유입량이 늘어나서 봤더니..

이것도 단지 유입량인것인지..

Ps.좋은 글로 유입량이 늘어났다면 더 좋았을텐데, 좋지 못한 글로 유입량이 늘어 나니 이것참 씁슬 하군요.
그냥 기다려야하는지, 아니다른 대처를 해야하는지, 가슴은 뛰는데 심장이 없는 듯한 느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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