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가 만드는 만년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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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아마존의 CEO인 제프 베조스가 만드는 만년시계가 있다. 초침이 일년에 한번, 분침이 100년에 한번, 시침이 1000년에 한번 뻐꾸기가 나와 시간을 알려준다. 

크기 또한 약150m로 시간 측정과 크기가 다른 의미로 어마어마 하다. 


아직 완성된 작품은 아니며, 현재 30년 동안 제작에 있으며, 곧 완성 단계라고 한다. 

전자 상거래 만큼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곳은 없다. 그런 기업의 CEO인 제프 베조스가 이 만년 시계 프로젝트에 투자한다는 것 자체가 참으로 반대적 성향을 가진다고 본다. 


시작은 제프 베조스가 아니였지만, 이것을 널리 알리는데 제프베조스 만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만년시계 CEO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


잠시 제프베조스를 소개하자면 

현재 세계 부자 순위 1위 이며, 1999년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인물이다. 아마존닷컴의 창업자이자 CEO. 1994년 부터 지금까지 CEO 자리에 올라있다. 


또한 블루 오리진을 만들어 로켓 및 우주선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스페이스 X에 비해 성과는 먼지 한톨 정도 뿐이 없지만, 아마 만년시계 처럼 장기적인 관점에 있을지 모른다. 


어떻게 변할지 기대해 보자. 나도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는 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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