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신메뉴 공주보늬밤 라떼 맛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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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음식, 맛집, 꿀맛, 커피

스타벅스 가을 프로모션(알로에 페어 프론즌 티, 얼 그레이 티 초콜릿)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발길이 뜸해졌다. 그래도 가끔 돌체라떼 또는 밀크푸딩 때문에 가끔 간다. 주문대 앞에서 가을 프로모션 배너를 보면서 저 녀석들 빨리 들어갔으면 좋겠다. 친구와 이야기를 하면서 옆을 봤는데, 새로운 배너가 딱.!


공주 보늬밤 라떼스타벅스 코리아의 지역이름을 딴 네이밍은 참 좋다. 문경 오미자 핫티??

배너를 봤는데 어떻게 참새가 그냥 지나가겠는가? 바로 주문했다. 예전처럼 직원에게 물어봐도 별 소득이 없을 테니 그냥 주문했다. 



보늬란 ? 순우리말로 밤이나 도토리의 속 껍질을 이야기한다고 한다. 일단 알아두면 맛을 느끼는 과정이 달라지니 체크.

스타벅스 공주 보늬밤 라떼찬초 출연 그린티 라떼.

날씨가 약간 더운 탓에 아이스 보늬밤라떼를 선택했다. 첫 맛은 딱 바밤바를 녹인맛? 이랄까? 남녀노소 좋아할 만한 맛이다. 먹을 수록 밤맛에 빠져든다. 껍질 맛은 안나지만 말이다. 그린티 라떼는 뭐 그냥 그린티라떼 .....


아무래도 가을 프로모션이 인기가 없다 보니 , 가을 한정 메뉴를 출시 했다고 본다. 그래도 맛을 괜찮으니 한번 쯤 먹어보시길 권한다. 


스타벅스 공주 보늬밤 라떼시럽이 맛있다.

생소한 단어인 보늬라는 단어도 알게 되고 맛도 괜찮고, 가을 프로모션이 끝날 때 까지 종종 먹어야겠다. 얼른 가을 프로모션이 끝나 내 입맛에 딱 맞는 음료가 나왔으면 좋겠다. 아직도 슈크림 프라페치노가 그립다. 


지역이름으로 네이밍하는 스타벅스 코리아의 센스에는 박수를 쳐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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