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스 오리발 후기 (사이즈) 아반티 엑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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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레스 아반티 엑셀을 오리발 데이에 사용해 본 소감을 적어본다. 오리발 구매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이 되는 부분이 사이즈인데 발사이즈가 실측 253mm이다.  그래서 마레스 오리발 40-41 구매 하였는데 아주 잘 맞는다. 너무 편안한 거 아닌가 하고 걱정을 했는데, 수중에서 사용 시에 편안하게 차진다. 엄지발가락이 딱 걸리는 길이다. 



그리고 추진력은 블레이드 강도가 강한 만큼 잘나간다. 몇 번 발차기에 쭈욱 나가는 느낌이 놀이기구를 타는 느낌이 든다. 아니면 GTI 풀악셀? 느낌이 난다. 그래서 이름 엑셀인가?.  

마레스아반티엑셀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이유가 있다. 가격은 9만9천원에 핀서포터와 마레스 전용 가방을 같이 구매하였다.

장점을 정리하면, 추진력, 디자인 정도라면 단점은 길이가 있어 걷기가 상당히 힘들다. 저항이 그만큼 많기 때문에 옆으로 걷거나 뒤로 걸어야 해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다른 부드러운 블레이드의 아레나 오리발을 잠깐 사용해 봤는데, 편안하게 걷기가 가능했다. 그리고 미끄럼방지는 효과별로 없는듯. 미끄덩 미끄덩.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오리발이 마레스 아반티 엑셀이다. 역시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는 존재한다 사용 후 발목도 아프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허벅지로 눌러줘야 앞으로 나가기 때문에 자세 교정에도 좋은 오리발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영 한다는 사람들은 다 마레스를 선택하는 듯, 수영을 좋아한다면 처음부터 마레스 아반티 악셀로 가는것이 나중의 추가 비용이 없을 듯하다. 입문자용을 사도 되겠지만 곧 장비 욕심이 생기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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