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식 타올은 수영필수템!! 사용법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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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하면서 가장 큰 불편함은 하루에 수건이 2개씩(수영장 및 집) 나온다는 것이다. 수영장에서 사용 후 다시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찝찝함이 있고, 집에서 사용한 걸 다시 가져가서 사용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일주일만 지나도 무려 14개의 빨랫감 (매일 매일 다니다 보니..)이 생긴다. 어마어마 하다. 



그래서 구매 한 것이 수영의 친구라 불리는 수영 필수템!! 습식 타올(습식 수건)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걸 인제야 알아서 3달 동안... 역시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는 옛말은 틀리지 않는다. 


제품은 AION의 아이언 돌핀 습식 타올로 약 2주를 사용해 보았다. 가격은 2개를 24,000원에 구매했다.  소비자가는 하나당 28,000원이다. 

습식 타올아이언 돌핀 습식 타올


사용하면서 느꼈던 장점들을 나열해 본다면,

1. 흡수력이 좋다. 건식 타올(수건)을 사용 시에는 몇 번을 닦아야 했지만, 한번만 지나가면 물기가 없어진다. 머리의 물기도 순식간에 흡수!!

2. 빨래감이 생기지 않는다. 습식 타올 사용법은 항상 습기를 머금고 있기 때문에 사용전에 한번 물에 적셔주고 사용하면 된다. 

3. 축축한 수건은 캐비넷에 보관할 수 없지만, 습식 타올은 보관함(캐비넷)에 보관 할 수 있다.

4. 사진보다 실 색상이 예쁘다...(-_-;;)


습식 타올 좋아이렇게 밀봉 되어 들어있고, 개봉하면 촉촉한 수건이 들어있다. MADE in Japan 제품은 이제 반갑지 않다.


그럼 이제 단점들을 이야기해보자. 

1. 건식 수건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인지 닦을때 느낌이 애매하다. 

2. 보관 시 냄새가 난다. 하루 정도 보관해 놓으면 냄새가 난다.  위생상에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헹구고 나면 냄새는 사라진다. (보관법 : 기름기가 껴서 물기 흡수가 잘 안 될때는 락스에 잠시 담궜다가 행궈서 사용하면 되고, 장기 보관시에는 햇빛에 바짝 말려서 보관하시고, 사용하실 때 물에 적셔주면 된단다. 꼭 말려서 보관하세요. 그냥 보관하면 공팡이가 장난이아니라고 함!)

3. 항상 습기를 머금고 있기 때문에 약간 무겁다?!


정도이다. 지금 까지 아주 잘 사용하고 있는 습식 타올이며, 수영을 즐겨 하시는 분이라는 필수템이니 하나쯤 구매해서 사용해 보시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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