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데릭지터 헌정 광고

Reviews & Design & Swim
About me /Contect/Admin

DESIGN/Advertising Design

나이키는 항상 뛰어난 광고를 보여준다. 기억에 남는 아디다스 광고가 메시 "내 이야기 좀 들어볼래?" 정도인 걸 보면, 광고영역에서는 나이키가 앞서 있는 것 같다. 이번 월드컵 기간 광고만 봐도 말이 필요 없다. 월드컵 공식 스폰서가 아니면서도 주목받는다.   멤부스 마케팅이라고 이야기하기도 어려운 영화 같은 광고를 만들었다. 여기 또 하나의 영화 같은 광고가 나이키에서 한 번 더 나왔다. 


1995년부터 양키스에서 20년 동안 오직 양키스을 위해 헌신한 데릭 지터를 위한 광고다. 물론 마케팅의 수단으로 볼 수도 있지만 좋지 않은가?


모든 이들의 오직 데릭지터를 위해 모자챙을 들어 올린다. 존경이라는 의미에서 말이다. 상대 투수도, 판매원도, 타이거 우즈도, 마이클 조단도, 전 뉴욕시장도, MLB 수석 부사장도 모두 오직 데릭지터에게 말이다. 


데릭지터의 2번을 이용한 RESPECT의 변형도 좋다. 모자이크가 있는 건 라이센스가 없어서? ㅎㅎ 

데릭지터는 아직도 은퇴하고 싶지 않은가 보다. 뒷모습에 아쉬움이 묻어난다. 



데릭지터 respect아쉬움이 남는 뒷모습

연관있는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