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CPC, CTR, 페이지 RPM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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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SENSE

3년 전만 해도 주변 지인들에게 블로그로 수익을 낸다고 하면, 의아해 했다. 구글 애드센스(adsense) 를 모르시는 분도 많았다. 하지만 이제는 블로그로 돈을 번다는 이야기는 심심 찬 게 들을 수 있다. 파워블로그가 얼마를 받고 글을 썼다는 내용으로 공중파 뉴스에도 나온 적이 있으니 말이다.

 

블로그 수익 모델 중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ADsense다. 구글이 얼마나 똑똑한가, 메인은 심플 하게, 수많은 수익 모델을 이용하여, 뒤에서 조용히 돈을 번다. 네이버처럼 우린 이걸로 돈을 번다고 광고하지 않는 느낌이다. (네이버 욕 아니다.)

너희가 돈을 벌면, 우리도 번다는 생각, 같이 잘 먹고 잘살자는 구글 기업 모토에서부터 오는 수익 모델은 유저들에게 엄청난 환영을 받았다.  구글 애드센스로 수익을 내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 해야겠다는 사람들도 주변에 많았다. 정작 심사를 통해 애드센스를 달아도 예상 수익만을 바로 볼 뿐, 다른 세부사항은 신경도 안 쓰는 것 같아.

이렇게 정리해서 보여주고, 포스팅도 쓰고, 일거양득의 효과를 노려보려 한다 

 

구글 애드센스

 

 페이지뷰 (Page View)  네이버 및 다음의 페이지뷰가 얼마가 나왔다는 연말이나 연초에 볼 수 있는 기사에서 알 수 있듯이, 유저에게 가장 보편화한 용어다. 구글 애드센스에서는 구글 광고가 게재된 페이지를 조회할 때마다 누적 된다. 페이지에 2개의 구글 광고든, 3개의 애드센스를 가지고 있던 총괄적으로 1회로 적용된다. 


 클릭 횟수
(Click Counter)  구글 애드센스를 방문자가 클릭한 횟수다. 클릭 수가 높을수록 당연히 수익도 증가한다. 가장 큰 수익을 올려주는 구글애드센스 배치는 포스트 상단에 좌우로 나열하는 방식이다.

 

 페이지 CTR (Page Click Through Ratio)  몇번의 애드센스 광고 노출에서 몇 번의 클릭이 발생했는지, 퍼센티지로 보여준다. 클릭 수 / 광고 노출 수라 보면 된다. CTR이 높을수록 광고가 효과적으로 방문자에게 노출되고 있으며, 클릭률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수익 리포트의 가장 중요한 지표가 된다고 볼 수 있으며, 이 비율로 최적화 작업을 진행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CPC (Cost Per Click)   통상적으로 방문자가 실제로 광고주의 사이트에 들어오게 하는 광고를 클릭한 횟수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는 광고형식을 말하지만 구글애드센스 에서는 한 번의 클릭으로 발생하는 수익을 보여준다.

 

 페이지 RPM (Page Revenue per mile)   페이지 뷰 1,000회 노출 시 예상 수익이다. 방문자가 천 번 방문했을 시 얼마의 수익을 거둘 수 있는지 예상 지표이며, 실제 수익은 아니다. 경제용어 Revenue Per Mile은 일정 거리를 두고 물량과 단위를 계산 하는 화물운송산출 방식이라 한다.


 

위에 언급한 내용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CTR CPC (Cost Per Click)로 볼 수 있다. CTR이 높을수록 방문자가 적어도 광고를 클릭한 횟수가 많다는 것이며, CPC 관리를 통하여 1클릭 당 이익을 높이는 방법이 구글 애드센스를 최적화하는 방법일 것이다

 

[DESIGN/Study] - 애드센스 반응형 적용기 

[ADSENSE] - 구글 애드센스 상단에 두개 나란히 배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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