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CS6 Photoshop Cs6 좋은 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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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Photoshop Cs6) Cs6 좋은 기능 한가지

디자인을 하다 보니 가장 나에게 친근한 프로그램은 바로 포토샵(phtoshop)이다. 고등학교 때부터 취미였던 웹디자인이기에, 오래전 포토샵 7.0를 시작으로 포토샵 cs2, 그 이후로는 주로 포토샵 CS5를 사용했다. 기능들도 좋았으며, 인터페이스도 맘에 들었다. 사실 포토샵 CS5.5 업데이트되고 포토샵 CS6가 발표되어도 별 관심 없이, 기존 것을 잘 사용하면 되지, 굳이 업데이트를? 업데이트하면 컴퓨터 사양이 높아져야 하고, 기능들이 많아져서 당연히 느려진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느려지는 건 맞는 이야기다. 기존 사양에 더 높은 기능이 들어가다 보니 조금은 더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게 당연하다고 볼 수 있으니까. (그래서 업데이트됨에도 사양의 변화가 없이 프로그래밍하는 기업이 대단한 거다. 점점 최적화가 되어가는 그런 프로그램들)

 

그러다, 2달 전 포토샵 CS6를 설치했다.  집에서 맥북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포토샵 cs5가 느리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인의 추천은 포토샵 CS6를 설치하게 되었다. 그리고 회사에도 포토샵 CS6로 넘어왔다. CS6를 사용 중 가장 눈에 띄고 좋은 점 한가지를 단 한 가지를 이것만으로도 CS6로 변경하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드는 기능이 있었다. 바로. Align Edges 기능이다. (이 명칭이 맞을 거야.. 아마..)

 

물론 cs5에도 snap to pixels가 있지만 Align Edges 기능은 좀 다르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Cs6로 업그레이드할 만한 이유가 충분하다. Snap to pixels의 경우 처음 지정한 크기에서 변화가 있다면, snap to pixels의 효과가 사라진다. 하지만 포토샵 CS6에서는 크기를 줄이고 키우는 과정에서의 픽셀 깨짐을 방지해준다. 또한 1pixel의 단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일이 Direct Selection Tool로 불필요한 동작을 최소화할 수 있다.

 

좋지 아니한가?!


포토샵 cs6포토샵 cs5 와 cs6 차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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