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된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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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좋다. 하지만 교회는 싫어 하는 나에게 파괴된 사나이는 그 기독교에서 이야기하는 믿음의 흔들림을 보여주었다. 기독교 목사였던 한 사나이가 딸을 유괴당하면서 시작하는 이영화는, 시종일관 믿음을 이야기 했다.

아이실종후 8년이 지났지만, 믿음을 잃지 않는 아이의 어머니와 목사를 때려치고 믿음을 저 버린 아버지의 이야기.. 아이는 다시 파괴당한 사나이의 앞에 나타나면서 영화는 종반을 위해 달려나간다.

그리고 김명민은 나에게 말한다. 신념을 가져라.. 그럼 이루어 질것이다.  거짓말에 미안함이 묻어 나는 그 마지막 눈물 한방울이 이 영화를 이야기 하는듯 하다.
파괴된사나이
좋게 생각할려고 해도 찝찝해..."좆까지 말라고해" 로 시작한 하나님에 대한 배척으로 파괴당하는 사나이..  하느님 욕하면 이렇게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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