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농구공 1500 Tacktic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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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농구를 광적으로 좋아했지만, 나이가 들면서 농구와 거리가 멀어 졌다. 사실 파트너가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간 것도 큰 이유중 하나일 것이다. 어서 다시 이쪽으로 이사오길 바란다.

기존의 사용중인 농구공이 은퇴선언을 하는 바람에(사실 조카가 가지고 논다) 하나 장만 하게 되었는데 나이키 2000 과 나이키 1500 에서 많은 고민을 하였다. 스팔딩 과 Star 또한 생각은 안해본건 아니지만, 스팔딩은 국내 농구공보다 작은 점이, Star는 기존의 농구공 이라는 이유 때문에 나이키를 선택하게 되었다.

농구공을 선택함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것은 자신이 어디서 플레이를 할것인가 이다. 나이키 2000은 실내용으로 마루마닥이라 불리는 농구장에서 사용을 권장하는 제품이고 내가 구매한 1500은 실내와 우레탄 코트를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고무로 만들어진 농구장으로 대학교나 괜찮은 공원에 많이들 존재한다. 내가 농구선수도 아니고 실내 전용을 살필요는 없었기에, 1500을 선택하게 되었다. 농구공의 감은 상당히 좋은편, 그립감과 손끝에 걸리는 느낌은 나이키 1000보다는 좋은 느낌을 많이 주더라, 하지만 내가 2000을 사용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2000과의 비교는 무리 이지만, 2000은 너무 고가 이기에 우레탄에서 사용하는 가격대 성능비가 떨어질것으로 보인다.

현재 2번의 플레이를 해보았지만, 상당히 만족스러움을 전해 주었다. 농구공을 교체해야할 상황이라면, 1500을 추천하고 싶다. 아주 소중이 다룰 자신이 있다면 2000을 굴리고 싶다면 1000을, 필자와 같은 어중간하다면, 1500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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