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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햄버거는 좀 삼가해줘!!Post by 아름다운시끼

2PM의 재범인가? 얼굴은 알고 노래는 알지만 2PM 리더 이었는지도 모르는 그 아이가 사고를 쳤다고 요즘 애국심에 불타오르는 달렸거나 달리지 않았거나 떠나 한소리로 "Go back to your country!!" 라고 외치고 있다. 그것도 유승준을 을 비교하면서 까지 말이다.(유승준 편들어 주는 거 아님) 공인이란 행동하나에 몇 십 년을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된다는 게 참으로 난 공인이 아니라서 다행이란 생각을 해본다. (누가 시켜주지도 않지만)

코엑스 M zone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볼 때 언제나 시간이 남으면 들리는 M zone, 넷북과 여러 가지 멀티미디어를 체험 할 수 있는 장소 인데, Tv 와 오디오 시스템을 체험하는 곳은 참으로 아이러니 하게도 한국영화를 자막 처리하고 소리를 아주 작게 해놓아서 체험을 제대로 할 수가 없더라, 내가 귀머거리가 아니구나! 정도로 소리를 키우면 매니저 가 와서 조금 줄여 달라고 요청을 하면서 소리를 줄이는데, 내 귀가 잘 안들이던가 저 사람이 소리를 잘 듣는 건가 할 정도의 소리로 줄여준다. 귀머거리 체험을 하는 줄 알았다.


드림업 메가박스10관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따로 작성하기로 하고, 일단 예매로 본 것이기에 정중앙을 골랐는데 이번만큼 자리를 잘못 잡았다고 생각하긴 처음이다. 요즘은 영화관에 음식물을 가지고 출입이 가능한지는 모르지만, 초반 5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에게, 영화시작 15분 넘게 햄버거를 먹고 있는 여자의 그  냄새 때문에 코를 막고 영화를 봐야 했다. 초반이 어떻게 되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그 햄버거 냄새만이 호러를 본것처럼 기억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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