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값 올라 더 아까운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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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
지난 7월 1일 전체적으로 영화 관람료 가 1000원씩 인상이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와 심야를 많이 보는 입장에서 2천원 인상은 참으로 많은 인상이란 느낌을 줍니다. 주말에는 9천원, 평일에는 8천원의 가격을 참으로 영화를 좋아하는 우리 커플에겐 혹독한 시련의 시기입니다. 한 사람당 만원의 가치를 영화를 하는 것 인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런데 최근에 해리 포터와 혼혈왕자를 보게 되었지요. 그냥 한마디로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해리 포터의 책을 읽지 않아서 왠지 볼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지만, 절대 그렇지 않더군요. 지루함에 지루함의 연속 그리고 마지막의 허무함까지 해리포터 시리즈가 이러했는지 해리포터 을 좋아하는 여자친구마저, 혀를 내두르니 더 말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어린 애들의 로맨스를 보려는 게 아니라고!!
아무리 해리포터를 좋아하신다고 해도 이 영화 9천원, 8천원을 주고 보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운 영화가 아닐까 합니다. 어린아이들의 로맨스를 보기위해 돈을 지불하기엔 너무나도 아깝고, 요즘 좋은 한국영화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영화를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인상이 되지 않아도 아까울 정도의 영화 인데, 가격까지 오른 영화 해리 포터와 혼혈왕자는 역대 어느 영화 보다 시간도 아깝고 돈도 아까운 영화가 되었습니다. 영화 값 너무 비싸지 않나요? 영화도 쉽게 생각하고 관람할 일이 아닌 듯 합니다.





사실 심야로 봤지만 그래도 아까웠던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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