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4 을 보다. 늦은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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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영화 & 공연 & 여행 이야기
거의 모든 개봉영화를 보아서 그냥 맘에 드는 영화나 맘에 안드는 영화를 먼저 리뷰를 작성하다가 보니 이렇게 또 늦게 리뷰를 쓴다. 한마디로 그렇게 맘에 드는것도 아니고 맘에 안드는것도 아닌 그 딱 중간에 위치한 작품이라고 칭하고 싶다.



다크나이트의 기사 크리스찬 베일






크리스찬 베일이 주인공이다.
다크나이트를 아주 높게 평가하는 주인장으로써 크리스찬 베일이 나온다는 그 하나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작품이었다. 기대치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크리스찬 베일이 주인공이지만 4편에선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비중이 높지만 나오는 대사나 비중이 카러스 라이트(샘 워싱턴)에 비해서 현저히 떨어져 보인다. 주인공은 크리스찬 베일이 아니라 샘 워싱턴 인거 같았다. 처음 캐스팅을 마커스 라이트 역으로 크리스찬 베일에게 들어갔다고 알고 있는데 그 다음 이야기는 잘 모르지만 일단 그렇게 되었다. 

이쯤의 폭발장면이 터미네이터의 스캐일을 보여준다. 스캐일에 놀란 크리스찬 베일


스캐일이 압권
처음의 그 스캐일의 웅장함이란 우와 할 정도의 멋진 스캐일 공간감을 보여주었다. 그 폭팔 하는 장면은 입에서 탄성을 자아 내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크리스찬 베일의 보이스 하나 만으로도 참으로 매력적인 예고편이 되었다고 생각이 된다. 예고편말 이다.  아쉬운 점은 예고편에 나온것이 거의 전부라는 느낌이 드는것 빼고는 없을듯 하다. 

사실 로봇 유닛들도 5개 정도 뿐이 등장하지 않는것도 좀 스캐일에 비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아놀드 슈왈츠네거 의 깜짝 등장은 반가웠다. 

스토리를 약간만 이야기를 하자면, 로봇은 절대 따라올수 없는 한가지가 있다는것을 말한다. 바로 그것이 심심장이고 그것이 마음이라는 것이다. 이말 한마디면 영화가 정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된다. 앞으로 2편이 더 남았으니 크리스찬 베일의 활약을 더 기다려 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된다.  
영화표
인덕원 씨너스
   

포스터이야기

아 너무 맘에 든다. 세상을 파괴하는 로봇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이 된다.

내용보다 그냥 포스터 하나 만으로도 박수를 보내고싶다.다음편의 포스터는 어떻게 나올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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