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 (etc 이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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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화이트 데이날 인덕원 씨너스 심야영화를 보게되었다. 권상우를 싫어한다면서 보기 싫다는 Y에게 왠지 모르게 괜찮을꺼 같다는 말과 함께(사실 볼영화도 없었다^^;;) 영화를 보게되었다. 역쉬 화이트 데이라 그런지 커플들이 장난이 아니게 (12시 10분 영화였지만 약 10여 커플이 있었다)많았다.

 별점:★★☆ 

Y가 의외로 괜찮다는 호평과 함께 지루할 이야기를 지루하지 않게 풀었다는 점에 만족하고 권상우의 연기는 맨날 비슷하지만 잘어울렸다는 생각이든다. 이보영은 매력적이었으며 아쉽다면 Y가 좋아하는 이범수의 매력이 전혀 나오지 않았다는점 단 한장면을 제외하면말이다.




영화는 각자 일인칭 모드로 3가지 이야기를 들려주려한다.
하지만 이부분은 실패한것이라 생각이 든다.







이범수
(주환)
포인트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범수의 포인트는 절제된 카리스마 라고 하고 싶다. 사실 잘 모르지만(하지만 좋아한다)  몇일전 패떳에 나와 매력을 물씬 풍기기도 했다.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에선 대사도 별루 없었으며 카메라에 잡히는 일도 별루 없어서 속으로 편집을 당한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사실 이범수 관점이 너무 작게 나와, 있었나 없었나 하는 느낌마져 든다. 또한 그 부분이 들어가면서 너무 진부해지고 어지러워진다. 차라리 넣지 않는것이 좋을테지만 주인공 이름으로 올라간 이범수의 이름 석자때문에 넣어야 햇을수도 있다.



권상우
(K)와 함께 차를 마시는 장면이 포인트 지금 까지 이보영(크림)을 보살펴 줘서 고맙다고 말하는 장면이다.
절제된 카리스마와 이범수의 내공을 확인할수 있는 장면이었다. 하지만 역쉬 너무 아쉽다. 사실 저것도 너무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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