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암가드는 헬멧만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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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야구

다른 운동과 다르게 야구는 상당히 위험한 운동입니다. 기구 운동 중 가장 위험성이 높은 운동이 아닐까 합니다. 빠른 야구공에 의한 부상과 그 빠른 공을 야구 배트로 치기 때문에 햄스트링과 같은 근육 파손이나 타박상 정도로 끝나지 않고 맞으면 골절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어느 종목보다 보호 장비가 중요합니다. 

오늘 소개할 보호 장구는 바로 암가드입니다. 외국에서는 엘보우 가드로 칭합니다.
사실 보호장구를 착용함에는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거추장스럽고 순발력을 요하는 야구경기에서 배트 나오는 타이밍이 늦어지는 큰 단점이 있습니다. 야구 감독 및 코치가 "더 빨리 더 빨리" 타격 연습 때마다 외치는 이유가 여기있죠. 그래서 최대한 간편하고 거추장스럽지 않은 것을 선택하게 되는데 제가 선택한 상품은 이보쉴드 암가드입니다.  다른 상품도 사용해 보면 좋겠지만 야구 초보이기에 팀원의 다른 장비를 사용해 보고 비교 글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암가드이보쉴드 암가드 사용기

메이저리그나 국내 프로야구 중계화면에도 많이 잡히기도 했지만 다른 암가드 보다 저렴해 보이면서도 가벼워 보이기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보쉴드 암가드만의 특징이 있는데 30분의 성형시간이 필요합니다. 최적의 착용감과 보호대로써의 최상의 상태를 만들어 줍니다. 처음 상품을 받으시면 회색 비닐을 받게 됩니다. 봉투 안에는 암가드가 펴져있습니다. 자신의 팔꿈치에 가져가 감아 주시면 30분 후 자신에게 최적화된 암가드 자신만의 암가드가 됩니다. 

컨트롤이 보장이 되지 않은 용병게임에서 사용해 봤는데, 가볍고 최적화 되어 있어 많이 거추장 스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역시 미착용보다 배트가 늦게 나오는 단점은 있지만 착용하고도 배트가 빨리 나오게 연습하면 되겠죠?  추가 용병게임 참가후 엘보우 쪽에 데드볼이 있었는데 암가드가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맞기 전에 하나씩 구비하세요!

한번 맞아본 사람은 필수 항목인 암가드 맞기 전에 구매하셔서 다치지 않게 운동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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