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이다 썩히다 - 틀리기 쉬운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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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맞춤법 공부해봅시다

오늘 공부할 단어는 '썩이다 썩히다' 입니다! '아이가 엄마 속을 썩였다'. '재주를 썩히고 있니?'와 같이 사용되는데요. 올바르게 사용된 것인지 알아봅시다!

썩이다 썩히다오늘 공부할 단어 썩이다 썩히다 입니다.

썩이다 썩히다는 썩다의 사동사입니다. 하지만 사용되는 의미가 다릅니다.
썩이다.
근심으로 괴로운 상태가 되게 한다
예) 아이가 공부를 못해서 엄마가 속을 썩었다. 엄마 속을 썩였다. 속을 썩이다.


위와 같은 예시 외에는 모두 썩히다가 사용이 됩니다. 

썩히다. 

1. 부패하게 한다.

2. 아까운 재능을 썩히고 있다. 

3.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어떤 곳에 얽매여 있게 한다

예) 음식물 쓰레기가 잘 썩는다. 아까운 재능을 썩히고 있다. 그는 군대에서 2년 동안 썩었다. 


속을 썩이는 것을 제외하면 모두 썩히다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간단하죠? 그럼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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