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치다 붙이다 - 틀리기 쉬운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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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맞춤법 공부해봅시다

오늘 공부할 단어는 부치다 붙이다. 입니다. 저도 종종 틀렸던 단어로 기억합니다. 발음 때문이겠죠? 그럼 부치다 붙이다에 대해 알아봅시다!

부치다 붙이다오늘 공부할 단어는 부치다 붙이다 입니다.

'부치다' 와 '붙이다'는 의미에 따라 구별해야 하는 말이니까 뜻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치다

1. 편지나 물건 따위를 일정한 수단이나 방법을 써서 상대에게 보내다. 

2. 어떠한 문제를 다른 곳이나 다른 기회로 넘기어 맡기다.

3. 어떤 일을 거론하거나 문제 삼지 아니하는 상태에 있게 하다. 


예) 안건을 회의에 부치다. /  국회의원 체포동의안을 표결에 부치다. 

     접수된 원고를 편집하여 인쇄에 부쳤다.  /  회의 내용을 극비에 부치다. 

등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붙이다.

1. 맞닿아 떨어지지 아니하다. 

2. 불이 옮아 타기 시작하다

3. 조건, 이유, 구실 


예) 봉투에 우표를 붙이다. / 메모지를 벽에 덕덕덕지 붙이다. / 연탄에 불을 붙이다. 
     땅에 뿌리를 붙이다.

등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부치다 붙이다는 역사적으로 어원이 같다고 합니다. 하지만 붙이다는 붙다의 의미가 살아 있고 부치다는 붙다의 의미가 사라진 단어 입니다.  간단하게 생각을 한다면 물체를 서로 떨어지지 않게 하거나 옮겨 졌을 때는 붙이다를 행동이나 무형적 요소 (회의에 부치다.)등은 부치다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의미를 알았으니 한번 더 생각하면 틀리지 않겠죠? 그럼 부치다 붙이다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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