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다 띄다 올바르게 사용하기 - 틀리기 쉬운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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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맞춤법 공부해봅시다

눈에띠네가 생각이 나는 오늘 공부할 단어는 바로 띠다 띄다 입니다. 다른 뜻임에도 발음이 비슷하기에 저도 많이 틀렸던 단어 띠다 띄다입니다. 

눈에띠네? 눈에띄네? 어느 것이 옳은 표현일까요?! 한번 알아봅시다. 

참고로 눈에띠네 맛있습니다.


띠다 띄다 맞춤법오늘 공부할 단어는 눈에띠네가 생각나는 띠다 띄다입니다.


띠다.


뜻을 봐도 감이 잘 안 잡힐 듯 합니다. 행해야 하는 것으로 가지다? 밖으로 드러나기 쉬운 정도로 지니다? 약간 어렵죠? 조금 쉽게 풀이를 해본다면 

"사명감을 띠고 출전했다" "사명감을 띠고 태어났다." 행해야 하는 것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

"녹색을 띠고 있는 꽃." 밖으로 드러나는 정도 및 감지할 수 있을 만큼 드러내다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감이 잡히셨죠?



띄다.


띄다 맞춤법 뜨이다의 준말, 띄우다의 준말이기도 한 띄다입니다. 출처 : 다음

"눈에 띄다" "저 사람의 옷이 눈에 띈다" 보이거나 들어오다 및 충분히 알만하게 두드러진 경우이고, "소리에 귀가 띄었다." 잘 들리게 되거나 솔깃해지다에 해당하는 경우입니다. 


띄다는 띄우다의 준말이기도 하며 "한 칸 띄다" "한 칸 옆으로 뛰다"는 전혀 다른 뜻이 됩니다. 

한칸 옆으로 띄다는 띄우다이무로 한 칸 책상을 띄었다. 한 칸 옆으로 뛰다는 한 칸 옆으로 점프하여 뛰었다가 됩니다. 


어떠신가요 점점 맞춤법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어려워질수록 맞춤법 실력이 늘었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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