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과 탈모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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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하면서 가장 신경쓴 신체부위는 손톱이엇다. 수분이 증발하면서 손톱이 깨지는 형상이 생겼고 핸드크림과 영양제로 보호를 하고 있다는 글을 적은 적이 있다. 그 글에 댓글로 수영을 많이 하면 탈모가 생기냐는 질문이 있어 이 글을 쓴다. 


수영과 탈모탈모 걱정에 수영장을 안갈것 같은 아저씨.


전문지식인 (의사) 아니기에 내가 체감하는 선에서 작성해야 하는 점 양해바란다. 

성격급한 분들을 위해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수영을 하루에 1시간 반씩 센터가 쉬는 한달의 2번을 제외하고 거의 매일 수영을 한다. 회사보다 더 많이 수영장을 간다. 


그리고 느낀 수영과 탈모의 관계는 상관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하지만 탈모와는 상관없지만 모발과는 상관이 있는 느낌이다. 


모발 수영모발을 상하게 하는 가장 좋은 예


수영장의 염소 성분이 모발을 상하게 하기에 트리트먼트나 린스를 꼭하길 바란다. 모발을 보호하는 방법을 몇가지 소개하자면 


1. 수모를 꼭 착용하라 매쉬나 천 재질 보다는 실리콘을 추천한다. 수영장 물이 최대한 들어오는 것을 막아준다. 머리에 열이 많다면 매쉬를 안에 쓰는 것도 좋은 방법 


2. 수돗물로 충분히 머리를 적셔라. 염소 성분이 모발에 붙는 것을 막아준다고 한다. 


3. 머리는 2번 감아 염소 성분을 충분히 제거해주자. 트리트먼트와 린스를 사용한다면 굳이 3번 할 필요는 없다. 


결론을 다시 도출해 보자. 수영장 물의 염소는 미생물을 제거하는 소독제와 같으므로 탈모에 영향이 없다. 하지만 모발에는 영향을 주니 잘 관리하셔야 한다. 염소성분에 오래 노출이 되면 탈색이 될 수 있다. 주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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