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촬영한 접영 25m 그리고 곧 다가올 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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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만 지나면 수력 1년 그러니까 수영 경력 1년이 된다. 초급 반을 배정받고 초급반에서 바로 중급반으로 중급반에서 열영을 해서 상급반으로 옮긴지 3개월이 지나가는 현 시점에서 강사 선생님이 촬영을 해주셨다. 



이게 몇달만의 촬영인지 모르겠다. 고프로 6를 잃어 버리고 난 후 촬영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그래도 자세교정을 위해 접영을 촬영해 보았다.


접영 하면 펠프스가 떠오르고 거의 모든 수영인이 펠프스 처럼 하고 싶어한다. 물론 나 또한 그렇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고, 촬영했을때 가장 초라해 보이는 수영 영법이 접영이다. 


마음은 펠프스 같지만 몸은 그냥 아저씨 일뿐 접영보다 평영 연습을 많이 했다는 핑계로 위안을 삼아 보자. 4개월 후면 1년이니 1년에 관한 영상을 편집해 봐야겠다. 중간의 자료가 없지만 그래도 기념으로 만들어보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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