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치킨을 처음 먹다! 치킨먹은 배린이

Reviews & Design & Swim
About me /Contect/Admin

REVIEWS/컴퓨터 & 게임 & 장비

PS4 카메라를 사면서 배그에 대한 집중도가 약간은 떨어져 있었다. 물론 PS4의 다른 게임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카카오에서도 핵이 난무하니 더 떨어질 수 밖에 없었다.  대충 만든 아이디는 거의 핵이라고 보면 될 정도다. 

배틀그라운드 치킨배린이의 첫 치킨 ㅠㅠ

수영을 끝나고 오랜만에 배그 접속 했고 오늘도 어김없이 핵을 만나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보다 핵을 자주 만나는 이유가 있는데, 맨날 낙하산을 피는 곳이 전투 측정소이기 때문이다. 학교, 페카도, 밀베, 페카도 대각선의 대저택 등등, 일단은 싸우는 곳을 무조건 간다. 스쿼드나 듀오가 아니라면 무조건이다. 그러다 보니 SMG만 들고 달려드는 핵쟁이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무조건 초반에 내가 먼저 총을 먹고 죽여야한다. 몇번을 경기를 했고, 사막맵에서 페카도 권투장에 내리게 되었다. 생각보다 많지 않은 적, S1897 산탄을 먹고 2층에서 하나 계단에서 하나, 2층계단에서 하나를 잡고 3킬이 되었다. 이상하게 운이 따라주는 듯한 판이 있다. 발소리가 딱딱 잘 들리고 적을 먼저 발견하게 되는 판 이판이 그랬다. 



인간파밍을 하고 scal을 먹게 되었고 자기장은 사막 한가운대로 줄어들고 있었다. 조금 늦게 자기장을 타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가는 곳 마다 앞에 적이 있었고 적이 날 발견할때는 총알이 이미 적을 쏘고 있을 타이밍이나왔다. 샷빨이 서는 판이라기 보다. 운빨


그리고 다른 하나의 조건이 있는데 자기장 운빨. 배그 초보이기 때문에 자기장 계산이 되지 않는다.  피가 얼마나 남았고 이 정도면 자기장에 갈 수 있다는 계산이 안돼서, 적을 죽이고 파밍을 오래 하다가 자기장에서 죽은 경우도 허다했다. 그런데 이판은 좀 달랐다. 자기장 중앙에 못미치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데 마지막 자기장의 중심에 내가 있는 것이 아닌가?


적들은 서로 쏘고 나는 경계를 하고 오는 적만 죽였다. 그렇게 총 7킬을 하고 치킨을 먹었다. 

배틀그라운드 치킨운과 운이 만나 치킨을 먹여주었다.


사람들이 왜 치킨치킨을 외치는지 알 수 있었고, 약간의 긴장이 풀리면서 기가 다 빠져 나간 느낌 그러면서 좋은 소오름이 돋았다고 해야하나.. 


마우스 바꾸길 잘했다는 생각과 배틀그라운드의 최적화가 한목을 단단히 해준듯 하다. 

결론 : 배린이가 우승하려면 운이 좋아야한다. 


스쿼드 치킨3인 스쿼드 : 배틀그라운드 스쿼드 치킨 14킬이라니 배린이 탈출이 보인다.




연관있는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