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X 안정화 및 램오버 배그 체감 변화 (2600k + 삼성램1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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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보기 위해 오버를 선택하였는데(인텔 CPU게이트가 아니라면 컴퓨터를 하나 새로 샀을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저번 글에서 이야기 했듯이 제대로 된 안정화가 진행이 되지 않았다. 시간을 들여 전압값을 낮추는 작업 또한 하나의 시간 비용이라 생각하고 이정도 선에서 마무리 해야겠다. 


아래는 링스 값과 온도를 테스트한 값이다. 

온도는 집안 온도 21도시 바닥에서 부터 열을 가하는 난방 시스템으로 가장 온도가 높은 곳(온수 유입경로)에 컴퓨터가 위치한 관계로 큰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램오버 19번째에 테스트가 진행중임에도 모르고 다른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지플값이 튀었다.


링스값의 지플값이 0~2(19번째의 차이가 큰이유는 테스트가 진행 중임을 모르고 다른 프로그램을 실행시켰기 때문이다. 보통 2시간이면 끝났었기 때문에 끝난 줄 알았다...)정도 차이가 나는데, 이정도는 양호한상태로 볼 수 있다. 전문적인 오버클럭커가 아니니 이정도로 충분히 실사용이 가능할 것이다. 


예전 글의 linx 값에 비해 상당히 안정적으로 변했다. 


램오버 체감931도 충분히 체감상 좋다.


그리고 한가지 더 안정화를 진행하면서 램오버를 660에서 931까지 올렸는데, 이유는 바로 배틀그라운드 때문이다. 사실 오버를 하는 사람 중 램오버를 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안정화를 보기 힘들다는 이유이기도 하고 그 실 체감이 미약하다는 의견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다른 게임을 한다면 위에 말이 맞지만, 예외적으로 게임이 하나 있다. 배틀그라운드다. 발적화의 표본이 되어가는 느낌이라 상당히 안타깝다. 최근들어 많은 패치로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지만, 아직 까지 멀어보인다.  블리자드 개발자가 며칠만 만져줬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나오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최적화가 덜 된 배틀그라운드에서는 램오버의 차이가 극명하게 갈린다. 


컴퓨터 배틀로얄컴퓨터도 배틀로얄로 하게 만든 게임 배틀그라운드

테스트 자료를 만들지는 않았지만 프레임 레이트를 키고 봤을시 램 노 오버시 80~100프레임 구간에서 120~143 프레임을 보여준다. 램 노 오버시 방송을 켰을시 프레임 하락이 10~20프레임 발생하였는데,  Ram Over 프레임의 하락폭도 눈에 띄지 않을 정도 이니, 오버를 하시는 분이라면 램 오버도 같이 하시길 적극 추천한다. (인터넷 검색 해보면 알겠지만 상당한 차이가 난다는 중론이다.)


여담이지만, 그래픽카드의 가격 상승에 배틀그라운드의 발적화가 한몫했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래도 점점 나아지는 모습에 최적화된 배틀그라운드가 기대된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율로 재미있게 게임을 해보자.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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