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403 무선 마우스의 고정관념을 파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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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의 게이밍 무선 마우스 G403을 구매하여 사용한지도 반년이 훌쩍 넘어버렸다. 시간은 점점 빠르게 간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는 요즘이다. 암튼 그정도로 사용을 했다. 지금까지 나를 거쳐간 마우스를 정리하자면

G403 게이밍 무선 G403 게이밍 무선 마우스


1. 볼마우스 (마구) - 좋다. 

2. 미니옵 - 스타크래프트에 좋다. 

3. 뉴익스 3.0 - 서든에 좋다.(스나)

4. G1 - 서든과 스타, 롤에 평균적 성능은 준다. 

5. 그리고 G403 (무선) -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에 좋다. 

etc. 그리고 여러 무선 마우스들 (애플 마우스, 매직패드, 매직마우스, 그냥 노트북 일반 무선 마우스) 등등등



그리고 패드는 청 패드 또는 스틸스리지 마우스 패드를 주로 사용했다. 

사실 여러 마우스를 사용하다 중간중간 무선 마우스를 쓸 때가 있다. 애플 마우스는 뭐 os X에서 최적화되어있지만 게임을 하지 않기 때문에 불편한 점은 없었다. 이유는 단지 게이밍 안 하고 그냥 천천히 쓰기에 불만이 없었다.

G403 게이밍 무선 G403 게이밍 무선 마우스 가운데 버즌으로 DPI 조정이 가능하다.


그리고 windows에서의 무선 마우스는 애플 마우스보다. 상태가 더 안 좋았다. 아예 일반에서 사용하기에도 불편했었다. 그래서 마우스는 무조건 유선으로 사용했었다. 이어폰과 헤드폰은 블루투스 및 무선 기술을 사용했지만, 마우스만큼은 유선을 고집하게 되었다. 


무선 마우스에 불만이 너무 높았기에 평생 유선 마우스만 사용할 줄 알았다. G403을 만나기 전까지 말이다. 그리고 무선이 이렇게 편하다는 다시 한번 절감했다. 라인 리스가 이렇게 좋을 줄 다시 알았다. 

G403 게이밍 무선 마우스선을 연결하면 충전하면서 유선으로 분리하면 무선으로 연결한다.


유선 마우스에 장점은 많다. 하지만 단점이 하나 있는데 바로 선이다. 선이 마우스의 움직임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마우스 거치대가 따로 판매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선의 움직임을 최대한 고정하여 마우스를 움직일 때 불편하지 않고 간섭이 되지 않게 했었다. 


그런데 최대 단점인 선이 없어졌다. 하지만 유선의 장점인 민감도 정확도는 그대로 가져왔다는 것이 가장 핵심이다. G703 버전이 있는데, 단지 G403에서 무선 충전 패드로 충전이 되는 기술이 들어가 있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 하지만 패드만 99달러가 된다.

G403 게이밍 무선 마우스비대칭 마우스 G403 대칭 마우스로 G900으로 생각하면 편하다.


그러니 충천 패드를 사용하고 싶다면 G703을 단지 무선 게이밍 무선 마우스를 사용하고 싶다면 G403을 사용하면 된다. 더 비싼 G900 이 있지만 자신의 손에 맞는 그립만 찾는다면 성능은 같은 센서를 사용했기에 성능적으로는 동일 하고 G900은 버튼 커스텀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배터리 성능은 신경 안 쓰고 가끔 선에 연결해주면 며칠을 사용하는 정도이다. 그래서 충전의 피로감이 없다. 반년 넘게 사용했는데, 전체적 평가는 굿잡이다. 물론 비용이 그렇게 싸지 않으니 가성비는 좀 생각해 봐야 하겠다. 


선이 걸리적 거리는 분이라는 무조건 G403이나 G900을 가시길 바란다. 물론 유선으로도 사용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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