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로6 + 고프로 스마트 리모컨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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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포스트에서 언급 했지만 리셀러에서 구매하게 되었다. 한국 총판인 세파스에 연결된 올포기어에서 구매하였고, 구성은 고프로6 와 고프로 스마트 리모컨으로 구매하였다. 



악세사리 구매로 이러다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느낌이 곧 들겠다. 카르마 그립만 구매하여도 이루어질 일이니 그냥 사뿐히 모른 척 지나가자. 일단 고프로6의 손떨방이 많이 좋아졌다고 하니 그걸 믿어 보기로 하고 안된다면, 프로미어 프로나 에프터 이펙트의 떨림 보정 기능인 warp stabilizer를 사용해 보고 만족이 안 된다면 그때 사도 늦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일단 고프로6와 스마트 리모컨만 구입한 이유는 공식 홈페이지의 플러스에서 20%할인을 악세사리만 지원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액세사리는 천천히 구매하기로 했지만, 홈페이지가 언제 정상화가 될지 알 수 없기에 공홈보다 저렴하거나 비슷한 품목은 구매하였다. 공홈은 11만원인데, 세파스는 9만8천원 이었다. 

 

고프로스마트리모콘(좌) 고프로 히어로 6 (우) 고프로 스마트 리모콘

개봉기들도 많으니 굳이 나까지 개봉기를 쓰거나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간단하게 평을 한다면 생각외로 초소형 카메라는 아니란 느낌이며, 무게가 은근히 나간다. 고프로 몸체만 115g이라고 했는데 그것보다 더 무거운 느낌이 든다. 그리고 제품 외관 퀄리티는 좋다. 


스마트 리모콘을 구매한 이유는 180m 까지 멀리에서 녹화와 모드를 변경할 수 있다는 것과 고프로 6와 같은 10미터 방수가 된다는 점에서 물속에 넣어놓고 리모콘 만으로 조작하는 일이 많은 듯 하여 구매 하였다. 좋은 점이 몇가지 있는데, 첫째는 바로 손목이나 옷에 고리를 연결해서 착용이 가능해 휴대성이 좋다는 것이다. 둘째는 와이파이 리모콘이 아니라는 것이다. Wifi 리모콘 보다 40% 더 오래간다고 한다. 예전 스마트 리모콘은 와이파이 연결로 알고 있는데, 패키지가 변화면서 기능도 변했나 보다. 일단 이정도다. 

욜로~골로..


일단 구매를 했으니, 촬영도 해보고 편집도 다시 해보고 재미있는 시간이 될듯하다. 요즘 취미에 돈 많이 쓴다. 욜로를 외치다 골로 간다고 하던데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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