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후기 알로에 페어 프로즌 티, 얼 그레이 티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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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음식, 맛집, 꿀맛, 커피

스타벅스 여름 프로모션이 끝으로 주로 먹던 콘 프라푸치노가 이별을 고했다. 올해 2분기부터 스타벅스 프로모션 음료에 빠져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다. 슈 크림 딸기 프라푸치노에서부터 리얼 콘 콘프라푸치노까지 프로모션 중 한 가지는 꼭 마음에 들었다. 돌체라떼는 당연히 드링킹!! 



어김없이 스타벅스에 들렀는데 리얼 콘 프라푸치노가 없어져 한탄(맛있는 건 자꾸 없어진다)을 하고 있다가 오텀 프로모션 배너가 눈에 확!  알로에 페어 프로즌 티와 얼 그레이 티 초콜릿!! 그래서 직원분에게 직접 물어봤다.

스타벅스 오텀 프로모션알로에는 라임이 올려져 있다


나 "오텀 프로모션 먹어봤어요?"

직원 "네."

나 "맛있어요?"

직원 "네"

나 "둘 중에 뭐가 더 맛있어요?"

직원 "비슷해요.."


뭔가 불길했지만... 그래도 경험해보자! 그래서 먹어본 후기는 아래와 같다.


얼 그레이 티 초콜릿 / 얼그레이가 그렇지만 홍차 맛에 홍차와 조금 다른 향이 들어가 있는데 일단 초콜릿이 그 향을 또 가져가는 것 같다. 홍차에 카카오 초콜릿을 조금 탄 느낌 


알로에 페어 프로즌 티 / 알로에 알맹이가 들어있다. 약간 멜론과 비슷한 식감 그리고 갈아 만든 배 맛이 나긴 하는데, 거기에 향신료가 첨가된 느낌이랄까? 그래서 내 스타일 아니다.



그래서 스승님과 나는 다시 시키지는 않을 것 같다. 다음 프로모션때 까지 뭘 마셔야 하나..주구장창 돌체라떼만 마셔야 하나!! 슈 크림 프라푸치노 좀 다시 했으면 좋겠다. 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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