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 일치하는 콘텐츠를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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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오래 사용했지만, 반응형이 나왔을 때만 바로적용을 했을 뿐 항상 지켜보는 입장이었다. 물론 블로그를 방치함과 동시에 그렇게 되는 것이기도 하다. 그래도 다시 잘 꾸미고 싶은 욕심이 생겼고, 그래서 애드센스를 정비하던 중 (알아보던 중) 구글에서 지원하는 목록을 보게 되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나에게는 없는 게 아닌가? 그래서 좀 더 알아보니, 일치하는 콘텐츠를 사용하기 위해선



특정량의 트래픽이 존재해야하며, 특정 개수에 충족하는 글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블로그도 오래(방치) 했고, 글도 어느 정도 있는데 여기서 얼마나 더 충족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고 잊은 듯이 신경을 안 쓰고 있었다. 그런데! 애드센스 확인 중 아래 이미지가!! 


애드센스 일치하는 콘텐츠아! 나도 이제 일치하는 콘텐츠를!!


여기서 하나 팁 / 애드센스에 로그인 후 > 설정 > 내 사이트에 주력 도메인이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나의 경우는 2차 도메인을 주력으로 사용하는데, 티스토리가 도메인으로 설정되어있어서 트래픽의 양을 측정 하지 못한것 같다. 그 설정 후 일주일이 지난 지금 애드센스 일치하는 콘텐츠를 쓸 수 있게 되었다. 

일치하는 콘텐츠 애드센스설정 > 내 사이트 > 일치하는 콘텐츠가 떠야한다.


정확한 조건을 알 수 없고 구글 도움말에도 특정하지 않고 있다. 신경 쓰기보다는 기억에서 잠시 지우고 편안하게 블로그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길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지금 이 블로그의 카테고리 목록 바로 아래에 구글 애드센스의 일치하는 콘텐츠가 있는것이다!! 두둥!! 좋다!!


구글 애드센스 디자인이 살짝 아쉽다. 특히 폰트의 크기..

이렇게 일치하는 콘텐츠를 사용하면 조회수가 9%늘고, 사이트 이용 시간이 10%늘어난다는 구글 연구결과가 있다. 물론 미국 기준이겠지? 


단점이 있다면 디자인의 변경이 쉽지 않다. 심미성이 많이 떨어지고 폰트가 너무 큰것이 옥의티!!

디자인 변경의 권한이 조금 더 주어졌으면 좋겠다. 


일치하는 콘텐츠에 광고는 나오지 않는다. 어떤 기준이 또 있나보다. 구글 도움말에 보면 '일치하는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고 추천 사이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음의 의미는 사이트가 트래픽 양 및 고유 페이지 수 최소 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효과적으로 수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이게 무슨 자격 요건을 말하는지 모르겠다.  부제목에는 일치하는 콘텐츠 사용 자격 요건이라고 되어있었는데...

보면 길이 보이겠지!! 여유를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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