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시계 스위모 (Swimmo watch) 지름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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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수경,수모,수영복, 수영용품, 수영

요즘 수영에 얼마나 빠져있는지 알 수 있는 단적인 예가 바로 지출 부분이다. 그 어느 것보다 수영에 관한 지출이 많은 요즘이다. 수영복(아레나, 스피도 탄탄이 2) 3개, 수경 3개(아레나, MP수경, 스피도 수경), 수모 5개(실리코팅수모, 나이키수모, 스피도수모, 메쉬아레나수모, 이 글 작성하면서 라텍스 수모), 소니 방수 이어폰(다음에 리뷰) 그리고 이번에는 수영시계 스위모(Swimmo)를 구매하였다. 무려 첫 해외구매 하지만 지금 무료배송이벤트 중이라 제품가격만 주고 구매하였다. 

수영 전용 시계 스위모수영 전용 시계 스위모



리뷰도 몇 없고 단지 좋다는 믿음 하나만으로 그것도 킥스타터로 시작한 제품을 구입하는 도전을 감행할 정도로 수영에 빠져있나 보다.

수영토끼지출 문자를 보는 나의 모습?!

아래는 영수증인데, 참 해외 결제는 우리나라 결제 시스템보다 너무 간편하다. 이 정도로 간편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우리나라가 너무 복잡한 거겠지만...



스위모  영수증 마케팅이 미국에서 부터 넘어와서 그런가 3만9천9백원과 같은 199달러

가격은 199달러, 현재 환율로 22만 7,158.50원에 구매하였다. 언제 오려나 벌써 부터 기대기대!!


9월에 애플워치3가 출시가 된다는 소문이 있는데, 출시 후 애플워치2와 비교후 애플워치2나 애플워치3 둘 중 하나를 구매하려고 했었다. 하지만 애플워치2보다 수영 측정 거리 및 심장박동수치(심박계 성능이 굳)가 정확하다는 정보에 구매하게 되었다. 무언가 도전하는 기분도 들고 좋다!


사용해 보고 사용기도 작성하도록 하겠다.


놀람1년이라니.. 그래도 블랙은 바로 출고가 가능할 것이란 희망스런 댓글도 있었다!

받는데 1년 걸렸다는 글을 방금 발견 +_+ 차분하게 기다리자 (애플 워치3 나오기 전에 도착 못하겠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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