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간사하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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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부터 편도선이 심하게 부엇다. 목이 아프니 금단현상도 상관없었다. 그렇게 며칠이 지났는데,

사람이 간사하다는게 몸이 회복될 수록, 담배에 대한 욕구도 제자리를 찾아가더라.


갑자기 배가본드가 생각난다. 불쌍한 행인에게 밥을 줬더니, 배를 채우고 다른 것이 눈에 들어와 범하는

사람은 참으로 간사한 동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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