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이진욱 표적이 되다. (표적 시사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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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이진욱 표적이 되다. (표적 시사회 후기)

충무로의 대세남, 천만 배우, 더티섹시의 창시자, 믿고 보는 배우, 이 모든 수식어를 가진 남자,  그 누구도 가지지 못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연기자,   류승룡 그가 표적이 되었다. 

시작 부터 긴장감 넘치는 영상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는 사나이, 표적이 되어버린 남자 류승룡의 영화, 표적의 시사회를 다녀왔다. 


36시간의 숨 막히는 추격이란 부제를 가지고 있는 영화 표적은  천만 영화  ‘7번방의 선물’ 이후의 류승룡의 영화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그 류승룡과 같이 표적이 된 사나이가 있었으니, 바로 나인의 뉴스앵커 이진욱이다.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류승용과 위험한 동행을 시작하는 의사 역을 맞아 처절한 민간인의 모습을 그린다.  싸움 못 하는 일반인, 하지만 특유의 눈썰미로 동료들에게 도움을 준다. 


이 두 남자, 자기 자신만의 액션을 펼친다. 특히 현재 나이 만 43세, 개띠인 류승룡의 액션은 액션 영화 추천 목록에 표적이 들어가기에 충분하다. 

추격 액션은 언제나 뛰고 달리고 많은 체력이 필요한데, 만 43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의 섹시한 자태(?!)를 볼 수 있다. 


영화 표적은 좋은 배우들이 많이 등장한다. 류승룡,이진욱,유준상, 그리고 김성령 그리고 특별 출연의 진구 까지, 진구의 연기를 눈여겨 볼 만하다. 

핀트나간 연기자가 없으니,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유준상의 연기가 약간 과했다는 느낌도 있긴 했다. 


표적 시사회



킬링타임용 영화로는 추천할만하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긴 하지만 류승룡의 액션 만으로도 충분히 감상 가치가 있는 영화로 보인다.  짧았지만,김성령의 액션도 말이다.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한다면, http://www.target2014.co.kr 공식 사이트를 방문 해보길 권한다. 표적 시사회로 류승룡의 액션을 미리 만나보앗다. 나이를 잊은 그에게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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