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표적 시사회 당첨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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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블로그에서 진행하는 영화 시사회에 오랜만에 응모했다. 약 2년 만인 듯하다. 


요즘 충무로의 대세 류승룡 분도 있겠지만, 나인을 재미있게 봤던 나라서, 이진욱 분에게도 관심이 가서 긴 잠적시간을 지나 시사회에 신청하게 되었다.  이진욱 분 보다는 역시 류승룡 분에게 더 끌리는 건 어쩔 수 없나 보다.  역시 더티 섹시의 마성은 아직도 유효한가 보다. 여성분들에게는 이진욱 분이 더 그렇게 느껴지겠지만 말이다. 


류승룡 분을 처음 영화에 만난 건 아무래도 재미있게 보았던 7급공무원 에서였을 것이다.  차곡차곡 필모그라피를 쌓아오시더니,  내 아내의 모든 것에서 더티 섹시를 창조하시더니, 7개월 만에 7번방에서 천만에게 행복이란 선물을 주셨으니 


이진욱 분은 드라마 나인으로 통하여, 언제 터지나 기다리고 있던 팬들에게 보답했다. 카리스마 있는 얼굴, 심도 깊은 목소리 부터, 여성 분들에게는 핫한 스타임이 당연하다. 물론 남자가 봐도 멋지긴 하더라.




그리고 유준상 분은 다른 두 분에 비해 핫한 수치는 약간 적을지 모르나, 뮤지컬에서만큼은 항상 핫했던 배우로서, 언제나 큰 인상을 남겼다. 


하지만 역시, 대세 들의 만남이 가장 뜨거운 감자이긴 하니, 기대를 해봐야하겠다. 

하도 분위기가 침울하여, 글이라도 조금은 재미있게 써보자 했지만, 역시 그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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