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트래블리더 6기 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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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트래블리더 6기팸투어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리더 6기 BI [Brand Identity] 작업물 

최근 디자인 작업한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리더 6기 아이덴티티다. 트래블리더란?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리더 대학생기자단으로, 대학생의 젊은 감각과 크레이티브한 상상력으로 대한민국 구석구석 숨어 있는 대한민국 관광정보를 발굴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리더 6기 BI [Brand Identity]는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대학생의 젊은 감각과 크레이티브한 상상력으로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찾고, 비추고, 조명한다는 의미를 담아 작업하였다. 4개의 젊은 느낌의 색상으로 빛을 비추어 대한민국 구석구석 트래블리더가 찾는다는 느낌이다.


기존의 1기~5기 사이에 BI [Brand Identity]가 생겼다. 없어졌다. 했으며, 내년 있을 7기에는 이 BI가 살아남아 있을지는 아직 의문이다. 최대한 통일된 느낌으로 모든 작업물에 Identity를 넣으려고 했으며, 지도를 비추는 서브 오브젝트를 사용함으로써 트래블리더 6기 BI [Brand Identtiy]가 가지는 의미를 한 번 더 보여 주려 했다.


현재 트래블리더 6기 발대식과 팸투어가 이루어졌으며,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긴 하지만, 생명 연장의 꿈을 그렇게 쉽게 이뤄지는 것이 아니므로, 좀 더 지켜보아야 하겠다.


인쇄 업체 및 가이드 업체의 실수로 인한 작은 사건 사고가 있었지만, 나름대로 트래블리더 담당 직원들이 슬기롭게 대처했다고 생각한다. 어떤 작업이든 그러하겠지만, 이번 작업 또한 아쉬움이 남는 작업이며, 다음 디자인 작업은 조금 덜 아쉬움 없는 작업이 되길 기대해 본다.


팸투어를 동반하진 않았지만, 트래블리더 6기 기자단 분들의 인품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인지, 이번 트래블리더는 기존의 기수들 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일 듯하며, 그러하길 바란다. 트래블리더 6기 화이팅!


PS. 조 임무(미션)으로 진행한 영상을 보앗는데, 정말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눈에 뛰었다(나도 잘할 수 있는데.. 영상미라던가...). 역시 젊음은 좋은 것이다. 기자단 활동을 몇 번 했지만, 내가 더 젊었더라면, 학생이었다면, 트래블리더 꼭 한번 해보고 싶었을 듯하다.


만약 이글을 보는 내년에도 대학생으로 남아 있을 젊은 청년이라면, 트래블리더 7기에 도전해 보시길 이번 트래블리더 6기의 경쟁율은 14:1..... 내년 트래블리더 7기는 더 높을려나?!...


PS2. 영화 '은교'의 이적요의 대사 중 "너의 젊음이 너의 노력으로 얻은 상이 아니듯, 나의 늙음도 나의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 그러니 늙음을 받기(벌 아님)  전에 젊음을 조금은 더 즐기시길.. 누구나 시간이 지날 수록 늙음을 선물 받긴 하지만 말이다. 트래블리더 6기 이야기만 하려고 했는데..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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