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파이 구매 triple fi 10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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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Ultimate Ears)700를 사용하다. 이번에 트리플파이를 구매했다. UE가 로지텍에 인수되고 부터, 가격대 성능비가 많이 높아졌다. 그래서 평소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던 트리플파이를 손에 넣게 되었다.

간단하게 UE700과 트리플 파이를 비교를 한다면, 무난한 소리의 UE700이라면, 트리플 파이는 역시 듣는 맛이 있다. 막귀 라서 중음이 어떻고 고음이 어떻고 베이스가 어떻다. 라는 건 표현 하기 힘들다. 하지만 막귀로도 느낄 수 있는 것은 음이  풍부하게 들린다는 것 하나는 명백 하다.

지금 까지 나를 거쳐 간 리시버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현재 Sony 의 MDR-EX33lp 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가격도 비슷해 보이니 이쪽 계열인 듯 하다. 초기 커널 형 이었던 탓에 음질은 그렇게 좋진 않았지만, 일반 이어폰에 비해서 좋은 성능이었다. 그 당시에는 말이다. 구형이 고장났고, 신형을 다시 샀지만, 강아지의 공격으로 인해, 나와의 인연은 그렇게 끝나버린 비운의 리시버, 그리고 그것과 함께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Sony MDR-V700DJ, 약10년이 되어버린 참으로 오래 사용한 녀석이다. DJ용으로 출시 된 탓인지 믹싱을 하면서 장난치기에는 좋지만 보컬 녹음 에서는 정말 최악인 녀석... 힙합 듣기에는 정말 최고!, 지금은 컴퓨터 오디오 카드에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젠하이저 의 MX90 현재는 단종 인 듯, 오픈 형 이고, 정말 좋은 소리를 들려줬고, 약 5년 전에 구입한 듯 했는데, 그 당시 디자인은 나에겐 신선 함 그 자체였다. 그 다음 UE700, UE시리즈를 만나면서 느낀 건, 바로 터치노이즈의 존재! 충격적 이였지만, 최대한 선을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 합의를 봤다. 무난하면서도 좋은 사운드를 보여준 UE700, 단점은 터치 노이즈 하지만, 착용감은 정말 으뜸이었다. 그리고 현재의 트리플 파이, 착용감 아직 까지 안좋다. 그래서 FS모드도 해보고, 정착용도 해보고, 현재 포낙이어가이드를 구매하려 하지만 물량이 없어, 구매 하지 못하고 있으니, FS모드로 버텨 봐야겠다.


 

요약 날 거쳐간 리시버

1. Sony MDR-EX33lp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완전 초기버전 커널 형 차음성 굳!

2. 1번의 개선 모델로 소리가 더 맑아 졌다는 느낌이였다.

3. Sony MDR-V700DJ 힙합용으로는 최상 (그 당시는 지금의 닥터드레 처럼 뽀대용이기도 했다.)

4. Sennheiser의 MX90 오픈 형, 착용감이 별났다. 디자인도 별났고, 소리를 좋았다.

5. Ultimate Ears의 UE700 좋은 착용감, 심한 터치노이즈, 벨런스 있는 깔끔한 소리를 들려줬다. (막귀라 평가는 잘 못하겠다.)

6. Ultimate Ears의 Triple Fi 10 지금까지 가장 좋은 소리를 들려주고, 풍부한 소리를 들려준다. 그리고 가장 느끼는 점은 노래를 듣는 맛이 있다는 것, 단점으로 착용감이 적응이 많이 필요하다. 아니면 귓구멍이 커야겠다.

이정도로 정리가 되겠다. 사실 친구가 빌려준 이어폰들과 많은 헤드폰이 있지만, 이름도 기억이 나지 않을뿐더러.. 막귀라서 평가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 트리플 파이 를 착용할 때마다. 내가 이걸 왜 샀나 하는 후회가 밀려오지만, 음악을 플레이 하는 순간, 정말 잘 샀다는 느낌이든다. 잘못 샀다는 후회를 저 깊은 낭떠러지로 밀어버리고도 충분하니 말이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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