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디자인] 기발하고 재미있는 광고포스터 벌리츠(berli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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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너무 재미있습니다. 언어의 장벽에 막혀 당시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지만 벌리츠를 만나면 한 달 사이에 그 모든 것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이 광고포스터는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 하고 있습니다. 


“난 당신이 내게 키스하고 당신이 날 품었을 때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내가 진짜 여자가 될 수 없을 것이라고 했지만 수술후.....”(그렇게 되었다는 이야기?)

“그녀가 말했다 ”난 노 메이크업이야” 


등등 기발한 광고 스토리로 재미를 선사합니다.  직관적으로 와 닿는 것은 없지만, 멋진 광고가 분명합니다.


혼자 이해 하지 못하는 건 참으로 안타깝고 답답하죠? 벌리츠를 만나면 이해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것 같군요. 어떤 여자의 메이크업 이야기 인듯 합니다. (어디에 웃음 포인트가 있는 것인지..) 난 화장을 하지 않았다고 발뺌하는 것에 있는 것인지?





신부라는 위치에서 해서는 안될... 사랑을 ....  그리고 그녀는 신부을 잊지 못했다는 이야기..



여자가 되고 싶었던, 되어버린 슬픈 남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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