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포그라피의 대가 네빌 브로디 (Typographer Master Neville Br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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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그를 혁명가라 이야기한다. 그래픽 디자인(Graphic design)의 틀(인식)을 깨 버린 네빌 브로디에게 혁명가라는 수식어로는 그를 표현 하기 부족하다는 느낌마져 든다. 네빌 브로디는 1981년-86년까지 영국잡지 the face의 아트 디렉터(art director)로 일을 하며, 그래픽 디자인(Graphic design)계에 충격을 던져 주었다.

사실 네빌 브로디(Nevile Brody)의 디자인은 매우 실험적이었으며, 호의적이지 않은 시선을 받아야 했다. 하지만 the face에 있는 5년이 지나기도 전에 그는 세계적인 스타가 된다.

자신만의 서체와 추상적인 그림문자를 사용하며, 그는 하나의 트렌드를 만들어 냈지만, 네빌 브로디(Nevile Brody) 자신이 만든 문화에 시련을 맞이하게 된다. 그의 아류작들이 생산되었기 때문이다. 어디서든 그의 스타일을 만날 수 있었고, 네빌 브로디(Nevile Brody)를 통하지 않아도 그의 작품과 유사한 디자인을 만날 수 있었다. 그러다 보니 그를 찾는 클라이언트는 찾아 보기 힘들었다. 하지만 그는 그 힘든 시간에도 굴하지 않았다. 1991년에 타이포그래피(typography) 계간지인 퓨즈(fuse)를 창간한다. 그 이후 수많은 작품을 통해서 네빌 브로디(Nevile Brody) 만의 스타일을 확고히 했으며, 1994년 자신의 이름을 건 스튜디오를 설립한다. 지금의 리처시 스튜디오이다. 자신의 이름이 브랜드인 만큼 스튜디오의 이름을 이어가지 않은 건 조금은 의외의 모습으로 보일 수 있으나, 끝없는 연구와 도전을 이어 가겠다는 의지로 표현된다. 자신의 아류작들로 회사가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도 포기하지 않은 그는 진정한 Creator 아닐까?.. 아예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 버린 듯 그렇게 네빌 브로디는 최고의 그래픽 디자이너가 되었다.

the face

불안한 구조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안정적이며 흐트러짐이 없다.

fuse 네빌브로디

폰트를 이미지화 그것이 타이포 그라피.

네빌 브로디

그의 작품 하나 하나는 상업 디자인이 아닌 예술에 가깝다.

네빌 브로디

한국기업인 한국타이어 로고.. 네빌브로디는 클라이언트를 고르기로 유명하다. 한국 타이어가 선택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홍보 효과가 난듯 한 느낌이다.

Bonfire Snowboarding (2005 – Present London/New York); a complete redesign of The Times newspaper in (November 2006 London); developing the strategy and designing the identity for Somerset House (May 2007 London); brand development, art direction and packaging for Champagne house Dom Perignon (March 2007 Paris) and the D&AD annual (2009 London). Perhaps some of the most significant projects by Brody to-date have been the experimental languages he has produced for typography publication, Fuse, which has produced three major conferences with more being planned. An exhibition of Fuse was held at Ginza Graphic Gallery (Japan) in 1999. Fuse was published by FontShop, which Brody was a key partner of, for which he has designed many typefaces, including Industria and Blur. Recent typefaces by the Brody include 'New Deal' originally used for the 2009 film by Michael Mann, Public Enemies and Peace 2 developed for Wallpaper* magazines August 2009 edition. Recent personal projects by Brody include a new book Neville Brody produced by the Ginza Graphic Gallery (Japan) and exhibition at the Rocket Gallery (Tokyo) in January 2009; The Freedom Space installation at the Design Museum London (2009) for their show Super Contemporary alongside design luminaries such as Paul Smith, Baber Osgerby and Zaha Hadid; Free me From Freedom a limited edition poster for Embedded Art at the Acadmie der Kunste, Berlin (2009); and his 'Unentitled' tent for the blank canvas project with the likes of Sarah Lucas, Rachel Whiteread, Tracy Emin, Jake and Dinos Chapman, Sir Peter Blake and Vivienne Westwood. In September 2009 Arena Homme + will launch their 32nd issue with Brody as Creative Director.

PS. 네빌 브로디(Neville Brody)는 자신의 이름으로 많은 디자인을 했다. 자신에 대한 자신감으로 보인다. 팝아트(PopArt)의 거장 엔디워홀(Andy Warhol) 또한 자신의 얼굴로 많은 디자인은 했다. 같은 상업 디자이너 이고 엔디 워홀의 상업적 포스터 들은 지금의 예술 작품으로 인정을 받고 있듯이, 조만간 네빌 브로디의 포스터 들과 디자인들은 곧 상업디자인에서 고급미술로 승격 할 것이 분명하다. -끝 참고 : 리서치 스튜디오 및 이젠 기억이 나지 않은 어떤 디자인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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