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포스터 속 캘리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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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는 서예를 이용한 손글씨라 생각하면 편하고 특별한 곳에 주로 된다. 상업서예라고도 부르지만, 난 글자 예술이라 표현하고 싶다.

해외로 본다면 타이포 그라피를 떠 올릴수 있다. 폰트(글자)의 이미지화 라 이야기 하면 되겠다. 또한 그 속에 의미를 부여 함을 잊어 서는 안된다고 한다.

몇년 전 부터 캘리그라피가 대세가 되었으면 TV의 타이들과 포스터, 여러 곳에 사용되어 지고 있다. 글자를 이미지화 하기 때문에 가독성에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기에 긴 문장에는 사용되지 않고 있다.

아래는 영화 포슨터 속 캘리 그라피를 내 나름 대로 뽑아 보았습니다.

길 (2004) 배창호 감독

영화를 보지 않았지만
복선이 많은 영화는 아닌듯 하다.

길자를 보면 길이 떠 오른다.
끝도 없이 이루어진 길인가 보다.


밀양(2007) 이창동 감독

경상남도 밀양의
한 마을에서 이루어지는
방황과혼돈이 보인다.


여배우들 (2009) 이재용 감독

캘리보단 타아포그라피에 가까운 느낌 이지만
 신경질적 이면서, 날카로운
그러면서 지혜로운 여우가 생각난다.


오감도 (2009)
민규동, 변혁, 오기환, 유영석

그냥 섹시, 나 올때 들어 갈때를 아는
섹시한 S라인


영화는 영화다 (2008) 장훈 감독

거친 영화임을 단 한번에 표현
스릴넘치는 느낌


고사 (2010, 2008)

포스터에 사용된 캘리그라피는 동일하지만
이번 포스터가 좀 더 핏물 스럽게 표현 되어 잔인함을 표현



이끼 (2010) 강우석 감독

산속의 이끼가 느껴 지는 캘리그라피



기타 포스터들.. 캘리그라피의 거장들이 속속 등장 하고 있습니다. 김성태 님을 비롯해 이상현 님 그리고 꽃 피는 봄이 오면 이라는 회사 까지 캘리그라피는 이제 시작 되어 지는 단계이고, 서예란 전통을 살려 한국 만의 디자인 세계를 구축할수 있는 큰 틀 이며, 더더욱 발전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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