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는 정말 아름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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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무라 타쿠야를 아시나요?, 유명한 일본 가수이면서 연기자입니다. 약 10년째 인기순위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정말 신기한 인물입니다. 이 배우(전 연기자로써 더 좋네요 ^^;;)는 정말 포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새로운 역을 맡을때 마다, 이 사람만 유독 빛이 납니다. 배우들을 실제로 봤을때 대중들은 "와 후광이 비친다." 란 말을 잘 사용하는데 이 배우는 드라마속 화면에서도 후광이 비추는듯 합니다. 한마디로 오로라가 장난이 아닙니다.




정말 이쁜가요?

옆에 사진은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입니다. 눈썹이 없으면서도 아름다움을 보여준다고 해서 세상에서 가장 널리 퍼진 작품중 하나입니다.

모나부인의 초상화의 장점은 바로 눈썹에 있을것입니다. 조콘다 부인이 눈썹은 내일 그리기로 하고 여행을 떠났다. 사망을 했다는 이야기, 이사를 갔다는 이야기, 이마가 넓은 것이 그 시대의 미인상이란 이야기가 많이 거론되고 있고, 그 어느것하다 다 맞아 보입니다.(?!)

여기서 질문을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은 정말 이 눈썹없는 초상화가 아름답게 보이시나요?

정말 아름답게 보이신다면, 주입식 교육의 성과라 이야기 하고 싶고, 아름답지 않게 보이셨다면, 학교를 놀러 다니셨군요^^;;

눈의 굴곡이 참으로 무섭게 만들고 미소가 그것의 반을 감추게 해주는 이 그림은, 전 아름답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이나, 예술가, 전문가, 대중들이 왜 이 모나리자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작품)으로 이야기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앞서 기무라타쿠야를 언급하면서 이야기한 오로라가 바로 그것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본 모나리자는 보통, 사진, 책속의 그림으로 복제와 복제를 거듭해서 우리눈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모나리자를 모르는 어린아이(사람)에게 모나리자의 사진을 보여주면 거의 모든 아이들이 "이상하게 생겼어!, 징그러워!" 정도로 이야기 합니다. "정말 미스테리 합니다~"란 이야기가 저절로 나옵니다. 어찌 이 여인이 가장 아름다울수 있는지 말이죠.

모나리자의 사진을 보고 이상하다 여기던 사람을 루브르 박물관에서 진짜 모나리자를 보았을때는 자신의 생각이 틀렸음을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오로라 입니다. 진품에서 나오는 힘, 대중을 잠식시키는 힘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에게는 존재하는 것입니다. 진품들은 다 존재한다고 합니다.  배우들을 실제로 만났을때 후강이 비추는 것은 그 오로라의 느낌 때문이지 않겠습니다. 진품을 본다는 그 의미에서 말이죠.

앞서 이야기한 기무라 타쿠야는 드라마 속에서도 후광이 비춘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디자인은 언제나 복제되고 어디에도 사용이 되는 항목입니다. 그렇지만 모나리자 처럼 오로라를 잃어 버리면 안되겠죠? 정말 너무 어렵군요. (루브르 박물관 가서 직접 확인하고 싶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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