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 우리에겐 어른이의 날

Reviews & Design & Swim
About me /Contect/Admin

SAY
산타의 존재유무를 알고 있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으니, 크리스 마스 보다 어린이의 날을 더 기다리지 않을까? "산타가 가짜라는 말은 하지 않았어!" "산타가 없어요?"하며 놀라는 아이를 보면서 더 놀라는 챈들러 빙과 같은 많은 영화와 개그프로그램에서 너무 나도 많이 사용을 했으니, 이제는 산타의 존재를 믿으면 바보가 되는 세상이 온듯 하다. 그래도 산타는 지구가 아니더라도 우주 저 먼 은하계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을꺼야... 없으면 말고, 어차피 확률은 반반이니까.

몇몇 사람들은 왜 어린이 날은 있고 어른이 날은 없냐고 아우성 되지만, 어차피 당신들도 놀잖아!! 다들 어린이날 파티 한다고, 맥주 한박스씩 사들고 왔잖아?..아냐? 아니면 말고..누군간 샀겠지..
그냥 단지 부모들이 고생하는 날일 뿐이란거 ... 그것도 유아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 말이다.
참고로 난 어려서 부터 성격이 지랄 맞아서 우리 동네에서 유명했다. 지금 시골을 내려가도 이놈이 광재라면서 다들 날 알아볼 정도로.....그래서 어린이 날, 서울랜드를 가서 찍은 사진은 몽땅 땡깡피우고 있거나, 길가에 널부러져 있거나.. 둘중 하나 뿐이 없다..하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착한 어른이가 되었답니다.(진짜!!)^^;

1.일주일도 안되었는데 위룰 15렙을 달성했다. 이제 인테리어 좀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돈이 없다.
(알바 시켜주세요...kwangjae2)...

2.성현아는 나이에 비해 엄청 젊고, 매너도 있으며, 몸매도 좋아 보인다. 하지만 비밀이 많은듯 하다.

3.우리동네 유명한 김밥집에서 고추참치 김밥을 시켰는데, 진짜 고추에 참치가 들어가 있었다.

4.우리 팀장님은 겸하 라는 호 답게 너무나도 겸손하다. 그래서 난 河는 몸속의 80% 차지하고 있으니 80%만 겸손하면 된다고 했다. 디자이너로써 이런 명필이 빛을 보지 못한것에 한탄을 느낀다. 캘리그라피라도 사용하고 싶은 맘이 굴뚝같다. 서예 대전에서 27살에 대상은 받았단다. 글씨를 볼때 마다, 획 하나하나에 힘이 느껴진다. 이런 서예가 필요하신분 없나요?!

5.집에 조카님이 계신 관계로 아침 일찍 홈플러스에 들려 멋진 로봇트, 아니면 기차를 두손 가득 사들고 집에 들어가야 겠다. 어린이들은 좋겠다.

이광재

빛날"광" 재상"재" 난 겸손하긴 이름 부터 틀려 먹었다.


할아버지 께서 손수 만들어 주신 나의 이름은 이 광재, 빛날 '광' 에 재상 '재' 자를 사용하여 빛나는 재상이 되어라 하셨다. 정말 관직에 올라가는 일이 좋은 일이고 빛나는 일인지, 관직에 올라가서 정말 빛을 낼수 있는 것인지, 요즘 세상에는 좋은 이름이 아닌듯 하지만, 저렇게 써 놓으니 좋아보인다. 그쵸?! 아니면 말고..

ps. 여기에서 "어른이"란, 어린과 어린이의 중간단계로, 청년은 지나고 성년도 지났지만, 결혼은 했거나 안했거나, 아이가 없는, 그러니까 어린이를 신경쓰지 않고 어린이날을 휴일로 만긱할수 있는, 선물을 받지도 자식에게 주지도 않는 그런 사람을 칭합니다. 그냥 대충 알아 들어주세요. 네?! 
연관있는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