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두번째로 유명한 영어단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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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 소프트의 스티머 발머, 인텔을 성장시킨 크레이그 배럿, 애플의 조나단 아이브, 그리고 무한도전의 박명수(^^;;) 이분들의 특징은 이인자로써 일인지 못지 않은 인기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박명수는 최근 1.5임을 알렸지만 말이죠. 

영어 단어는 어떨까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영어단어는 OK 입니다. 그럼 그 다음으로 유명한 것은 무엇일까요? 한번들 생각해 보세요~
1. Thanks
2. God
3. NO
4. help
  여러가지 단어들이 있겠지만 세상에서 가장 두번째로 유명한 단어는 바로 Coca Cola 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마케팅(광고)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려 합니다.

코카콜라는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마케팅을 실시 하였고 그만큼의 인지도와 사랑을 받았습니다. 천문학적인 돈에 몇배에 해당하는 수익을 올렸다는것 또한 말이 필요 없을테고 현재까지도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판매량이 줄어 들고 있음에도 변화가 없군요.)

코카콜라 마케팅의 한 예로, 코카콜라의 비법은 세계에서 단 두명만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말이 코카콜라는 다른 콜라에서는 찾아 볼수 없는 맛이 있다는 말이 되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현재의 기술력으로는 코카콜라의 비법을 알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똑같이 만든다고해서 코카콜라를 이길수는 없습니다. (그 이상의 것을 보여줘야 함)그래서 만들지 않는 다고 합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코카콜라의 비밀을 들췄지만 콜카콜라사에서 발뺌(?!)을 하고 있습니다.

코카콜라를 떠나서 가장 성공한 마케팅을 찾아 본다면 미국의 말보르를 떠올릴수 있습니다. 처음 말보르는 여성전용의 담배 였습니다. 필터에 색깔을 입혀, 립스틱이 묻어 나는것을 가려주었고, 판매량도 괜찮았던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판매량을 급감했고, 필립모리스는 세로운 마케팅 대안으로 말보르맨을 탄생시켰습니다. 말보르맨은 멋스러운 생활을 대변하는 캐릭터로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말보르맨이 탄생된 1955년(아마도 맞을듯) 이후 말보르의 판매량은 3000% 이상의 판매량 상승을 가져왔습니다.

현재 우리는 한달 평균 3천회 이상의 광고를 시청하고, 광고 포화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사람들은 말보르맨과 같은 대박은 힘들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전 이미 말보르맨 이상의 마케팅은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바로 애플의 스티븐잡스 일것입니다. 그의 프리젠테이션, 그의 존재 가치 만으로도 애플은 현재 최고의 마케팅을 펼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인자인 조나단 아이브 또한 말이죠.

이제는 말보르맨과 같은 캐릭터가 아닌 사람이 주목이 되는 시대인가 봅니다. 우리나라에 스티븐잡스와 같은 사람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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