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펀 : 천사의비밀] 에스터를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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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종로3가를 찾았습니다. 오펀:천사의비밀 시사회가 서울극장에서 있었기 때문이죠. 시사회에서 본 영화는 오펀:천사의비밀입니다. 여자친구와 전 공포를 자주 보는 편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2번 이번 오펀:천사의비밀까지 3번의 공포영화를 관람했습니다. 그중에서 여자친구는 오펀:천사의비밀 이 가장 무섭다고 하더군요. 무서운 것을 싫어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무섭다고 하더군요. 저 또한 놀라면서 그러면서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디카프리오가 제작에 참여하여 화제가 되고 있고 현재 미국에서 박스오피스 4위에 랭크되어 있는 오펀 : 천사의 비밀(Orphan)7.21/1277만/1277만 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고 2009년 8월 여름 기대작으로 국내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입니다. 이런 영화를 저와 여자친구는 운 좋게 당첨이 되어 보게 되었습니다. 스릴러의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스릴감 과 공포 정도 인데 이 영화를 충분히 기존의 영화를 넘어서는 새로운 아이템으로 여러분에게 다가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영화의 주인공인 에스터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소녀가 입양됐던 지역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사망 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났으나 소녀의 범행이라고 증명할 만한 증거가 없어 행동에 제약을 두기가 어려움. 이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듯합니다. 지금도 이 아이의 사진을 보면 섬뜩하군요. 만약 정말 실제로 이런 아이가 있다면 정말 끔찍하다는 생각이 됩니다. 항상 목과 선에 스카프를 두르고 있는 

에스터는 러시아에서 미국으로 입양이 되어져 옵니다. 미술적 재능이 뛰어나고 성숙한 어휘를 사용함에 있어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그림으로 자신만의 세상을 말하는 듯 합니다. 그런 이 아이가 어느 한 가정에 입양이 되었고 그것이 이 영화의 시작입니다.

사실 에스터를 입양한 가정은 한 가지 아픔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자녀 를 두고도 한 자녀를 잃어버린 아픔에 사랑을 주지 못한 유산되어 버린 아이를 생각하면서 3번째 아이에게 사랑을 주겠다며 입양을 결정한 부부입니다. 그것이 에스터와 만나게 되는 것이지요. 

공포 스릴러인 이 영화는 여러분을 무섭게만 만드는 것만이 목적이 아닌 여러분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저는 단지 무서운 영화이기에 단지 무섭겠지 란 생각이 스릴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아!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공포만이 아닌 풀어 나갈 수 있는 그런 영화라 생각이 됩니다. 공포스릴러를 좋아하신다면 이 영화를 추천합니다. 공포스릴러 영화 추천 오펀: 천사의 비밀

이 아이 주변은 언제나 사고가 발생합니다. 위의 내용이 영화를 보는 것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제작에 참여했는지 알 수 있듯이 이 영화는 잘 만들어진 공포영화라 생각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외국 배우들은 연기를 다 잘하는군요. 특히 주인공 역을 맡은 이자벨 펄먼 의 연기에 눈을 땔 수가 없을 듯 합니다. 약간 아쉽운 면을 이야기하라면 조금만 머리를 쓰면 범인을 잡을 수 있는 것을 놓치는 경우의 수가 빈번하다는 것을 뺀다면 잘 만든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영화라 생각이 됩니다. 8월 20일에 개봉한다는 약간의 늦은 감이 있지만 꼭 한번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하지만 이 영화로 고아원의 이미지가 실추되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영화 정보
원제 : 오펀 : 천사의 비밀(ORPHAN)
제작 : 조엘 실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 베라 파미가, 피터 사스가드, 이자벨 펄먼
국내 개봉 : 8월 20일
수입/배급 :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주)
장르 : 공포 스릴러
감독 : 자움 콜렛 세라
홈페이지 : http://www.warning.ne.kr/
무서우면서도 재미있는 그러면서도 머리를 움직일수 있는 영화를 원하신다면 강추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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