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광고 눈에 띄네 #1

I want to be a Designer.
About me /Contect/Admin

DESIGN/Advertising Design
사실 5월 달에 광고가 시작했는데 예전부터 글을 쓰고 싶은 광고였습니다. BC카드는 광고를 참 잘 만들고 잘 방영하는 거 같습니다. 언제나 조금은 새롭다고 해야 할까. 다른 광고들은 자신의 카드가 어떻게 쓰이는지 어떻게 적립을 하는지, 할일을 얼마나 해주는지 을 한창 이야기할 때, BC카드는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CF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것은 09년 05월 18일에 첫 방영을 한,
뭔가 뜻밖의 카드 BC CARD.
 
가장 눈에 띄는 것은 BGM입니다. 그리고 볼 것이 모션그라피 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타이포그라피 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스토리가 좋습니다. 누가 이것을 카드 광고라고 하겠습니다. 친환경광고 로 생각하는 게 더 빠를지도 모릅니다. 카드 스럽지 않게 그러면서도 BC카드를 알리는 아주 좋은 수단이 된 것 같습니다. 경제는 딱딱합니다. 몇 퍼센트의 수치싸움을 계속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그런 곳에서 저런 광고는 모두가 예를 이야기 할 때 아니요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아니요 할 때 예를 이야기하는 것과 같은 멋진 일입니다. 바로 긍적적인 생각을 표현하는것이지요. 멋진 광고입니다.




연관있는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