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블로그를 시작해야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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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자신들의 의견을 인터넷으로 이야기하는 연예인들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자신들의 생각, 의견을 말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줄곧 미니홈피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결혼설, 스캔들,  인정하는, 거부하는, 말들을 발표하는 하나의 미디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미니홈피의 특성상 , 오픈 되어 지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사실 블로그와 별반 차이 없지만, 하나의 미디어라고 보기엔 너무나도 막혀있는 느낌이 듭니다. 

왜  사람들이 미니홈피를 그만 두고 블로그를 시작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고 싶어지는군요. 미니 홈피는 자신들의 모습 개인적인 모습을 담아 두는 그런 곳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자신의 의견을 공유하는 것은 블로그에서 시작하는 것이 더 연예인 마케팅에 있어서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글을 작성합니다. 자신들의 출연한 작품의 글들이나 이야기, 자신들의 생활, 자신들의 생각 등을 좀 더 오픈된 세상에 널리 알릴 수 있지 않을까요?

외국의 사례를 찾아 봤습니다. 많은 연예인 들이 블로그를 가지고 있더군요.
패리스 힐튼
1. 페레즈 힐튼 블로그
http://www.perezhilton.com/
원더걸스의 뮤비들이 올라와서 화제가 되었던 블로그입니다. 자신의 생각, 좋아하는 것들, 패리스 힐튼을 많이 알리는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엄청난 광고 수익도 거둬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britneyspears
2.브리티니 스피어스 블로그
http://www.britneyspears.com/
영원한 팝아티스트 브리티니 스피어스의 블로그 입니다.


성룡
3.성룡 블로그
http://www.jackiechan.com/blog


존 쿠삭
4.존 쿠삭 블로그
http://www.huffingtonpost.com/john-cusack/


옥동자
5.옥동자 블로그
http://www.okdongja.co.kr


성현아
6.성현아 블로그
http://blog.naver.com/hinasung.do

마케팅 적으로 사용되는 외국의 블로그 보다는 국내 연예인 들은 자신들의 생각과 자신들의 일상을 주로 이야기하더군요. 정치인들이 블로그를 하나둘씩 개설하는 이유는 자신들의 마케팅을 위해서 입니다. 연예인들도 마케팅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연예인이 블로그를 시작한다면 블로그는 더 활성화가 될 것이고 더 많은 좋은 블로그 시스템이 등장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우리나라도 유명한 연예인 블로거가 탄생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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