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일러스트 작가 h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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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Illustration

이분의 작품을 보면 무엇인가 공허함이 느껴집니다. 슬픔이 보이고 외로움이 보입니다. 웃어도 웃는게 아니란 느낌이 듭니다. 아무래도 자신마의 세상 우리만의 세상을 생각하는가 봅니다.

실제와 가상의 사이에 절묘한 조화를 보인다고 생각이 됩니다. 실제로는 보이지 않지만 저런 캐릭터들이 살고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감성이 돋보이는 일러스트 작가 hanna.

 



http://www.hannathor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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