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조이 에서 선물(?!)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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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블로그를 시작 한지 3개월이 지났지만, 그렇게 다른 분들 블로그에 가서 댓글을 남기거나 방명록을 쓰는 그런 소통과는 거리가 조금은 먼 블로거라고 생각을 한다. 자신의 생각을 어필하기 바빳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래서 방명록에 글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방명록에 글이 올라왓다.

바로 무비조이의 부운영자 모군님의 글이였다.
글을 내용은 이렇다 무비조이 사이트 의 베타테스트 이벤트(?) 라고 해야하나, 오른쪽 위쪽에 배치된 추천 blog 영화평에 올랐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당장 발걸음(?!)을 옮겨 무비조이 사이트로 직행을 하였다. 두둥!! 오른쪽 상당에 블로그의 이름과 내가 섰던 영화의 이름이 올라가 있다. 약간 아쉬운감이 있다면 마우스 오버했을 때 트랜스포머2라고 뜨는것과 사실 내가 처음인지 아닌지는 잘모르겠지만 무비조이 사이트를 그래도 다른 블로그들보다는 많이 들어가봤는데 내 눈에 뛰지 않았는게 약간의 문제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지금은 현재 베타 테스트 중이기 때문에 앞으로 더 발전된 모습을 기대해본다.

[영화에 미치다] - 내가 잠들었다는 그영화 펠햄123 무비조이 상단에 배치된 글

별것아니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나에겐 이런것이 선물이 되고 블로그를 시작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좋은 선물이다. 이런 선물을 준 무비조이 부운영자 모군님에게 감사 하다는 말을 전한다.

 이글의 내용은 http://moviejoy.com 에서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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